지난 10월 31일에 이대 앞 페미니스트 까페 고마에서는 여성경제 공동체 'FReE-War'의 발족식이 있었다. 젊은 여성운동가들을 주축으로 하여 설립된 이 모임은 IMF위기를 맞아 급증하고 있는 여성 고용문제, 실업 문제등은 집단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활동들을 벌여낼 계획이다. 현재 활동은 일자리 창출과 창업등을 위한 프로그램 마련 등을 실시하고 있지만, 단순한 실업구제활동과는 달리 여성들간의 상호유대와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여성들의 자발적인 삶을 지향한다는 면에서 궁극적으로는 사회운동단체임을 표방하고 있다.
러시아는 지난 여름 이후 침체 상태에 빠진 국가경제 위기를 극복하는데 앞으로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영국의 금융기관 전문 신용평가 기관인 톰슨 뱅크워치사의 라민 하비비 사장이 19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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