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대책이 오히려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집단 해고하는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어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베스킨라빈스코리아, 일방적 해고도 모자라 용역경비 고용 폭력만행
31가지 맛을 가지고 있다는 베스킨라빈스는 그 맛을 전국으로 배달했던 31명의 노동자들을 해고했다. 그리고 용역경비를 고용해 불합리한 해고에 항의하는 노동자들에게 무차별적인 폭력을 자행했다.
23일 오전 300여 명의 시설관리 노동자들이 모여 ‘파업 투쟁 출정식’을 진행했다. 동우공영지부와 동우에스엠지부는 서울역 앞에 위치한 대우건설 빌딩에서 일하는 시설관리 노동자들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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