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파견과 조합원 폭행 등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기륭전자가 또 다시 전현직 경영진이 불법적인 방법으로 경영권을 획득했다는 의혹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부산 동아대의료원노조가 사측의 일방적인 교섭결렬과 민형사상 책임통보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대구지하철노조는 전면파업을 철회하고 부분파업 등을 진행하며 사측과 교섭을 진행했으나 8차 단체교섭도 사측에서 교섭결렬을 선언해 파업을 지속하기로 하고 28일 오전, 대구시청 앞에서 전면 파업을 포함한 대규모 집회를 열 예정이다.
천안노동사무소(소장 이충복)가 작년 12월초 노동사무소 앞에서 농성중이던 민주노총 소속 간부 4명을 명예훼손과 업무방해로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반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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