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도

철도노조, 12월 11일 총파업 예고

철도노조, 12월 11일 총파업 예고

전국철도노동조합이 “12월 11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선포했다.철도노조는 2일 오전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과급 정상화, 고속철도 통합 추진 로드맵 마련, 실효적인 안전대책 수립이 10일까지 해결되지 않으면 파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로 풀어보는 경제] 금융자본 배불리는 용산개발과 코레일 구조조정

[기사로 풀어보는 경제] 금융자본 배불리는 용산개발과 코레일 구조조정

용산개발의 시작은 코레일의 부채문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KTX 고속철도 건설비용로 부터 이전된 4조 5천억 원의 부채를 코레일이 용산 철도 정비창 부지를 팔아서 메우려고 했던 것이 용산개발의 출발이었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투쟁합니다 -KTX승무지부 산개투쟁

우리는 끝까지 투쟁합니다 -KTX승무지부 산개투쟁

철도노조의 총파업 일정에 함께 임하고 있는 KTX승무지부 조합원들의 산개투쟁 현장

45일의 꿈

45일의 꿈

[편집자 주 : 경남 양산 천성산은 경부고속철도 터널 공사로 인해 파괴될 위험에 처해 있다. 천성산은 우리가 지켜야 할 환경이요 생태계임을 목숨을 건 단식을 통해 알려낸 이는 지율 스님. 작년 한 해 이미 두 차례의 단식을 감행한 지율 스님이 지난 6월 30일부터 청와대 앞에서 홀홀단신, 다시 단식을 시작했다. “도롱뇽 소송”을 비롯,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 천성산 구간 공사를 중지시키기 위해 많은 이들이 지율 스님과 함께 노력했지만, 터널 입구부 진입로 공사가 90% 정도 진행되어 얼마 안 있으면 발파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 영상은 다큐멘터리 작가 황윤 감독이 만들었으며, 지율 스님이 작년 10월 45일 간의 단식을 마친 이후에 천성산 홈페이지에 올라온 것이다. 사진은 현재 단식 중인 지율 스님의 모습이다.] “45일 단식”이라는 긴 굶주림 속에 지율스님은 꿈을 꿉니다. 그 꿈 속의 장면들을 우리 모두가 꿈이 아닌 현실 속에서 오래도록 만나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랍니다. 4일간 도롱뇽소송인단 20만명 모집이라는 아름다운 물결이 더 멀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도롱뇽의 친구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