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가 파업 3일째, 산개투쟁 2일째를 맞이하고 있는 3일 오전

KTX 승무조합원들이 산개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곳에 경찰이 전원 연행방침을 내렸다.

KTX 승무조합원들은 경찰의 해산명령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이 자리에 남아서 투쟁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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