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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사 계속, 수사는 제자리”…민주노총, 노동부에 쿠팡 산재은폐 수사 결과 공개 촉구

“과로사 계속, 수사는 제자리”…민주노총, 노동부에 쿠팡 산재은폐 수사 결과 공개 촉구

23일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부가 지난 3월 쿠팡 물류·배송 사업장 100여 곳에 대한 기획감독에 착수했지만 100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감독 결과와 수사 진행 상황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며 “산재은폐 의혹의 최종 책임자에 대한 수사는 사실상 멈춰 있다”고 비판했다.

[비문명의 역습] 요새 뉴스는 밥 먹으며 보면 안 된다

[비문명의 역습] 요새 뉴스는 밥 먹으며 보면 안 된다

요새 뉴스는 절대로 밥 먹으면서 보면 안 된다. 옛 노래 제목처럼 험한 세상에 다리는 못 되더라도 자기 몸 하나 보살필 수는 있어야 할 텐데,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 편히 앉아 오물오물 밥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전교조 명단 공개 개인정보 침해’ 민형사 소송

‘전교조 명단 공개 개인정보 침해’ 민형사 소송

전교조(위원장 정진화)는 반국가교육 척결 국민연합이 5일 실명으로 전교조 조합원 명단을 공개한 것과 관련해 ‘명예훼손과 무고, 개인정보권 침해’ 등의 이유를 들어, 민형사상 소송에 들어가기로 했다.

[클리핑] 청와대, 대통령 e-메일 공개한지 달포 만에 접속 끊어

[클리핑] 청와대, 대통령 e-메일 공개한지 달포 만에 접속 끊어

청와대가 열린 정부를 표방하며 지난달 공개한 대통령 직통 e-메일 주소로 이화여대생들이 교육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메일을 보냈으나 청와대측이 일방적으로 접속을 끊어버려 학생들의 비난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