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가 4일 서울 숭례문 앞 세종대로에서 '멈춰라 일방통행! 열어라 노정교섭! 양대노총 공공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연다. 공공운수노조와 금융노조, 보건의료노조, 공공연맹, 공공노련 등 5개 산별이 참여하며 약 1만2천 명이 집결할 예정이다.
“이 정권이 마치 공무원노동자가 동네북인양 탄압하고 있지만, 우리가 물러서면 우리 뒤에 있는 민중들이 벼랑으로 떨어진다”
조폐공사, 한국통신 등 공기업에 대한 정부의 구조조정안이 속속 발표되면서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투쟁전선을 형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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