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비정규직

민주노총 “메가특구법 노동개악 저지”…국회 상대 투쟁 예고

민주노총 “메가특구법 노동개악 저지”…국회 상대 투쟁 예고

민주노총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메가특구특별법의 노동 규제 완화 조항을 철회하고, 내년도 예산에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 개선과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재정을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주 52시간제 적용 제외와 기간제 사용 기간 연장, 파견 허용 업종 확대가 특구를 넘어 전체 노동시장의 노동조건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23만 호 공급 대책에 세입자 대책은 없다

23만 호 공급 대책에 세입자 대책은 없다

정부가 그린벨트까지 풀어 수도권 23만 호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지만 발표문에 전월세 세입자 대책은 없다. 부품사가 먼저 멈추는 금속노조 교차파업, 오만 해변에 닿은 제재 회피 유조선의 기름띠, 국회의 5·18 ‘재조명’ 포럼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보조’를 넘어 당당한 노동자로

‘보조’를 넘어 당당한 노동자로

학교에는 선생님과 학생 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학교에는 교육을 위해 함께 일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앞장선다더니… 공공병원 비정규직 양산에 앞장서는 정부

앞장선다더니… 공공병원 비정규직 양산에 앞장서는 정부

노사정규직충원합의해도 정부 정원제로 비정규직만 양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