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14년만의 의사파업이 우리에게 울리는 경보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14년만의 의사파업이 우리에게 울리는 경보

지금의 의료민영화를 둘러싼 사회적 변화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의료를 어떤 방향으로 바꿔나갈지 가늠하는 것이다. 우리의 \\\'건강할 권리\\\'는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을까?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서울대병원, 노동자가 바꿔야한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서울대병원, 노동자가 바꿔야한다!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대병원 분회(이하 서울대병원 노조)가 23일 5시부터 파업 투쟁에 돌입했다. 서울대병원은 비상경영을 주장하며 환자로부터 더 많은 수익을 얻어 내라고 노동자들을 다그치면서, 노동자들이 주장하는 공공의료 확대 요구와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무시하고 있다.

“남원의료원장 재임 결정은 전북 공공의료 사망선고”

“남원의료원장 재임 결정은 전북 공공의료 사망선고”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남원의료원노조와 갈등을 빚고 있는 정석구 현 원장이 6일 차기 원장으로 선임되자 ‘민주노총에 대한 선전포고’라고 규정하고 8일부터 본격 투쟁에 들어간다.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진짜 ‘FTA 괴담’은 누가 만드나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진짜 ‘FTA 괴담’은 누가 만드나

2차 병원 쯤에서 신생아 한 명을 자연분만하면 2~3일 정도에 퇴원하고 돈은 20만 원이 채 안 든다. 제왕절개해 낳으면 5일정도 입원해야 하고 50만 원쯤 든다.

진주의료원 폐업한 홍준표 도지사 등 검찰 고발당해

진주의료원 폐업한 홍준표 도지사 등 검찰 고발당해

보건의료노조는 홍준표 경남도지사, 윤성혜 경상남도 복지보건국장, 박권범 진주의료원장 등 직무대행 등 3명을 직권남용, 노조법 위반,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창원지방검찰청에 7일 고발했다고 밝혔다.

홍준표, 진주의료원 폐업하고 공공의료 확대한다?

홍준표, 진주의료원 폐업하고 공공의료 확대한다?

경상남도가 진주의료원 폐업을 선언하고 다시 공공의료를 확대한다는 입장을 밝혀 자기모순을 드러냈다. 경남도가 29일 오전 폐업 선언 뒤 홍준표 도지사가 오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히면서 지역 공공의료 확대로 103년 전 건설된 진주의료원 폐업의 명분을 잃었다.

[유럽경제위기] “경제위기는 사람을 다치게 하지만 긴축은 죽게한다”

[유럽경제위기] “경제위기는 사람을 다치게 하지만 긴축은 죽게한다”

“경제위기는 (사람을) 다치게 한다. 그러나 긴축은 살해한다.” 최근 경제위기와 긴축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옥스퍼드대 정치경제학자 데이비드 스터클러가 15일 <가디언>에 전한 견해다.

공공병원 진주의료원 폐업, 무슨 근거로

공공병원 진주의료원 폐업, 무슨 근거로

경남도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지역 공공병원인 진주의료원 폐업 입장을 밝혀 반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대선 공약이 ‘공공병원 확충과 지역거점 공공병원 활성화’인데,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대통령 당선 다음 날 진주의료원 폐업 계획을 발표했다.

“새정부, 의료민영화 폐기해야”

“새정부, 의료민영화 폐기해야”

보건의료노조가 21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민영화, 영리병원 도입 중단과 공공의료 강화 등을 요구하며 인수위측에 4가지 요구를 전달했다. 노조는 먼저 현 정부가 추진 중인 영리병원 설립 허용과 의료민영화 정책을 전면 폐기를 촉구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슈퍼에서 파는 약이 아니라 공공의료 시스템이 필요하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슈퍼에서 파는 약이 아니라 공공의료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번에 일반의약품 약국 외 판매가 이처럼 이슈가 된 것은 그만큼 한국의 의료체계에 공백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전히 의료전달체계는 미흡하고, 의료기관과 약국은 이윤추구에 몰두하는 상황에서 심야시간 의료체계와 같은 수익성이 좋지 않은 부문이 구축되기는 쉽지 않다. 해결책은 의약품의 약국 외 판매라는 시장적 방안이 아니라 국민의 건강을 일차적 목표로 하는 의료체계 구축이라는 공공적 방안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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