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구조조정에 맞선 ‘사회적 공통투쟁기구’를 추진하는 논의가 진보진영에서 급물살을 타고 있다. 민주노총, 진보정당, 시민사회계가 모두 참여하는 ‘범국민대책위원회(범대위)’, ‘공동투쟁본부(공투본)’ 같은 기구를 띄워 대중투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대우자동차를 공기업화 해야 한다. 공적자금이란 바로 이런 곳에 쓰여야 할 돈이다. 노동자들이야말로 '공적으로 사용되는 자금'의 혜택을 받을 자격이 있는 유일한 집단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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