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투쟁

“결정하는 사람이 교섭하라”…원·하청 노조, 원청 책임 강화 촉구

“결정하는 사람이 교섭하라”…원·하청 노조, 원청 책임 강화 촉구

공공운수노조가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이후에도 원청교섭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교섭제도 개선과 원청의 사용자 책임 강화를 요구했다. 철도와 통신 등 원·하청 노조들은 하반기 공동투쟁을 선언하며 원청이 직접 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 “경사노위 해체하라” 점거 농성 돌입

비정규직 노동자들, “경사노위 해체하라” 점거 농성 돌입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5일 탄력근로제 기간단위 확대 반대를 요구하며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대회의실 점거 농성에 돌입했다. 경사노위는 오는 7일 본회의에서 탄력근로제 확대를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비정규직 대표 100인, 문재인 대통령 면담 요구 투쟁 돌입

비정규직 대표 100인, 문재인 대통령 면담 요구 투쟁 돌입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문재인 대통령 면담 요구 투쟁에 나선다. ‘비정규직 그만 쓰개! 1100만 비정규직 공동투쟁(이하 공동투쟁)’은 비정규직 대표 100명을 선정해 12월 20일까지 대통령 면담을 성사시키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이 면담에 응하지 않을 시 12월 21일 2차 공동투쟁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비정규직 공동투쟁단, 청와대 앞에서 경찰과 충돌

비정규직 공동투쟁단, 청와대 앞에서 경찰과 충돌

비정규직 공동투쟁단 노동자 1백여 명이 12일 오후 3시 30분 청와대 앞에서 경찰과 충돌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이날 문재인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며 행진했으나, 무장 경찰 약 4백 명이 청와대 앞을 차단해 충돌한 것이다.

광화문 고공단식농성 중단, “노동자 외면한 문재인 정권 각오해야”

광화문 고공단식농성 중단, “노동자 외면한 문재인 정권 각오해야”

“비정규직과 정리해고법을 만든 건 더불어민주당”“문재인은 후보 시절 비정규직을 좋은 일자리로 만들겠다고, 정리해고는 기업 경영에 위기가 올 때만 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비정규직 자체에 차별이 존재하며, 이미 콜트콜텍 노동자들은 미래에 올 경영 위기라는 명분으로 해고됐다. 이 법과 제도를 먼저 폐기하는 것이 촛불 혁명으로 당선된 대통령이 해야 할 일”

비정규직, 정리해고, 노조탄압 사업장, ‘공동투쟁’ 나서

비정규직, 정리해고, 노조탄압 사업장, ‘공동투쟁’ 나서

‘정리해고, 비정규직, 노조탄압 없는 세상을 향한 투쟁사업장 공동행동(공동행동)’은 4일 오전,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자본을 상대로 공동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진짜 사용자, 16개 시도 교육감은 즉각 교섭에 나서라!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진짜 사용자, 16개 시도 교육감은 즉각 교섭에 나서라!

교섭투쟁의 중심이 될 연대회의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싸움을 모아내고 대정부 투쟁전선을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 조직편제를 둘러싼 그 동안의 갈등에도 불구하고 복수노조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 공동교섭단을 구성한 것은 매우 소중한 성과다. 그러나 이제 첫 걸음을 내딛었을 뿐, 연대회의 내외에서 자조직의 이해만을 우선시하는 모습이 여전히 크고 작은 갈등을 만들고 있다. 서울지역의 경우 서울 일반노조가 연대회의 참여를 거부하고 단독 교섭을 추진하면서 민주노조 공동투쟁의 의미를 훼손하고 있다. 또 다른 지역에서는 근거 없는 타 노조 비방, 조합원 빼가기 등 문제가 발생한 경우도 있다. 과도한 조직화 경쟁과 무원칙한 관행으로 인해 공동투쟁이 와해되지 않도록 단결과 연대라는 민주노조운동의 원칙 속에 연대회의를 현명하게 운영해야 할 것이다. 총연맹과 지역본부의 역할도 중요하다. 지역사회의 이해와 지지를 끌어내고, 폭넓은 연대투쟁을 조직하여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싸움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하자. 미조직 비정규노동자들에 대한 전략조직화 사업의 연장선상에서, 첫 단체행동에 나설 신규 노조의 투쟁을 지원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점차 확대 강화될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이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전선에 새로운 힘을 부여할 수 있을 것이다.

공공부문 11월 공동투쟁 임박

공공부문 11월 공동투쟁 임박

이명박 정부의 공공부문 선진화가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싸움을 부르고 있다. 인력감축 등을 중심으로 하는 공공부문 선진화에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공동으로 파업을 결의하고 나선 것.

서울대병원 청소·식당 노동자들 공동투쟁

서울대병원 청소·식당 노동자들 공동투쟁

서울대병원에서 청소를 하고 음식을 만드는 용역업체 노동자들이 집단 파업을 준비한다. 용역업체들이 마치 짠 듯이 교섭을 거부하거나 노동조합 활동을 방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정규·장기투쟁사업장 오는 31일 집중 집회

비정규·장기투쟁사업장 오는 31일 집중 집회

오랜 기간 싸움을 진행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함께 모여 ‘공동총회’를 개최하고 공동 투쟁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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