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동해시지부 조합원들과 가족들은 정부와 동해시청의 탄압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가슴 시렸던 한 해를 떠나보냈다.
지난 12월 27일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는 선거에는 1번 권승복· 김정수 후보, 2번 김영길· 김원근 후보, 3번 정용천· 왕준연 후보가 등록해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11월9일, 공무원노조 강릉시지부의 조합원총투표를 방해하기 위해 강릉시청으로 들어온 경찰의 침탈모습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