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명이 넘는 징계자들

하루 아침에 사라진 노조 사무실

25일간의 천막단식농성..

공무원노조 동해시지부 조합원들과 가족들은

정부와 동해시청의 탄압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가슴 시렸던 한 해를 떠나보냈다.

그러나 2005년에도

– 노동3권 쟁취! 투쟁! – 의 외침은 계속될 것이다.

시렸던 한 해 동안 굳게, 굳게, 새겨 넣은 말이기에.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