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대변되는 디지털경제가 사회 깊숙이 파급되면서 그 반작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소위 정보를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는 것. 산이 높을수록 골도 깊어지는 셈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