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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기초선거 공천 폐지 경실련 조목조목 반박

진보신당, 기초선거 공천 폐지 경실련 조목조목 반박

진보신당이 재차 경실련의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 폐지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경실련이 지난 3월 21일에 성명서에 이어 4월 2일엔 기자회견을 열고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 폐지를 촉구하는 140인 공동선언문을 발표했기 때문.

[걱정브리핑] 금값보다 비싼 약값, 목숨장사하는 제약회사/ 인골탑, 대학등록금/ 형님인사, 최시중 방통위원장 내정자/ 공천혁명은 없다

[걱정브리핑] 금값보다 비싼 약값, 목숨장사하는 제약회사/ 인골탑, 대학등록금/ 형님인사, 최시중 방통위원장 내정자/ 공천혁명은 없다

하주영/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154회 2부 걱정부리핑 시작합니다. 오늘 함께 걱정하실 분은 진보전략회의 홍석만 운영위원장이십니다. 안녕하셔요. 홍석만/ 네, 안녕하세요. 걱정브리핑 ① – 금값보다 비싼 약값, 목숨장사하는 제약회사 하주영/ 오늘 걱정은 어떤 건가요? 홍석만/ 스프라이셀, 푸제온이라는 약 들어보셨습니까? 하주영/ 물론 못들어봤죠.. 발음하기도 어려운데요. 홍석만/ 오늘은 약값걱정좀 해보겠습니다. 스프라이셀은 백혈병치료제고 푸제온은 에이즈치료제입니다. 이 두 약은 기존 치료제에 내성이 생긴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입니다. 다른 치료약들이 안듣기 때문에 이 약을 꼭써야 하는 상황이지요. 하주영/ 그런데 이 약이 왜 문제가 된 겁니까 홍석만/ 두 치료제는 진료상 ‘필수약제’이기 때문에 보건복지부 산하 약제급여조정위원회에 회부되어 등재여부와 약값이 결정되게 됩니다. 그런데 스프라이셀을 생산하는 브리스톨마이어스큅 사와 푸제온을 생산하는 로슈 사에서 터무니 없는 약값을 제시해서 우리 환자들이 약을 조제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주영/ 얼마나 비싼 약인가요? 홍석만/ 브리스톨마이어스큅의 요구대로 하면 1일 투약비용만 14만원, 연간 5,000만원이 넘어가는 금액이고, 로슈의 요구대로 푸제온 약값을 매기면 환자 1인당 연간 2200만원을 지불해야 하는 셈입니다. 1개 알약이 금값의 몇 배에 해당되는 금액이라서 약값이 아니라 금값,다이아몬드값입니다. 이건 돈 없으면 죽으라는

사면초가 \’공천 뚝심\’.. 술렁이는 민주당

사면초가 \’공천 뚝심\’.. 술렁이는 민주당

민주당이 당 내부에서 빗발치는 반발을 수습하고, 박재승 공심위장의 \'뚝심\'에 계속 힘을 실어주고 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제 공은 박재승 공심위장의 \'뚝심\'에서 손학규 대표의 \'지도력\'으로 넘어온 셈이다.

공천 탈락 김민석, \”박재승 \’맞장토론\’ 하자\”

공천 탈락 김민석, \”박재승 \’맞장토론\’ 하자\”

\'공천 특검\' 수식어가 붙은 박재승 통합민주당 공천심사위원장발(發) 칼바람에 공천에서 탈락하게 된 김민석 최고위원이 박 공심위장에 공개 토론을 제안하는 한편, 당 지도부를 우회적으로 압박하고 나섰다.

한나라 \’공천갈등\’ 봉합.. \”일단 휴전\”

한나라 \’공천갈등\’ 봉합.. \”일단 휴전\”

한나라당의 공천 갈등이 봉합 국면으로 들어서는 모양새다. 한나라당은 분당가능성까지 대두되던 극한 상황에서는 일단 탈출했지만, 당 내 친이(친 이명박)-친박(친 박근혜) 간 갈등의 불씨가 완전히 진화됐다고 보기는 이르다.

한나라당은 지금 \’공천 아수라장\’

한나라당은 지금 \’공천 아수라장\’

\'부정부패 관련 법 위반자 공천 자격 불허\'라는 당규 3조2항을 둘러싸고 촉발된 한나라당 내 갈등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1일 새벽 강재섭 대표가 공천심사위원회의 결정과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측근들을 \"간신\"이라고 비판하며, 최측근인 이방호 사무총장의 사퇴를 요구한 데 대해 이 사무총장은 \"절대로 사퇴할 의사가 없다\"고 못 박았다.

강재섭 \”나와 이방호 중 하나는 물러나야\” 배수진

강재섭 \”나와 이방호 중 하나는 물러나야\” 배수진

\'공천 파동\'으로 지난 30일부터 당무를 거부하고 있는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1일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핵심 측근들을 \'간신\'으로 규정하며 \"걸핏하면 당선인을 팔고 당선인의 뜻인 것처럼 하면서 자기 이익을 차리고 있다\"고 맹비난하고 나섰다.

한나라 \’공천 논란\’ 진화될까.. \’친박\’ 선택은?

한나라 \’공천 논란\’ 진화될까.. \’친박\’ 선택은?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공심위)가 31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공천 신청자격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김무성 최고위원 등에 대해 별도의 자격 심사절차를 거치기로 했다.

공천 문제로 한나라당 내분 재점화 되나

공천 문제로 한나라당 내분 재점화 되나

이날 최고중진연석회의 도중 김 최고위원은 신상발언을 통해서도 \"정치보복\"이라고 주장하며 \"정치를 시작한 후 한번도 당적을 바꾼 적이 없는데, 당에서 쫓아내니 이제 당적을 버릴 수밖에 없지 않냐\"고 탈당을 직접 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나라당 ‘공천 자리싸움’ 봉합 국면

한나라당 ‘공천 자리싸움’ 봉합 국면

박근혜계의 ‘분당’ 경고 등 공천 갈등으로 내홍을 겪었던 한나라당이 24일 공직자후보추천심사위원회(공심위) 명단을 확정, 사태가 일단락됐다. 그러나 본격적인 공천 심사 과정에서 이명박-박근혜계 갈등이 재현될 수 있어 갈등의 불씨는 남아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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