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로운 해결, 진정한 해결을 위해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 나서야 합니다.
동북아시아 현대사에 미국은 주요 행위 주체였다.
과거사 파동은 또다시 전두환 전 대통령의 가문에 불상사를 몰고 왔다.
‘설립자 박정희’의 딸 박근혜 후보는 여전히 “영남대를 떠났기 때문에 물러나고 말고 할 것 없는 제3자일 뿐”이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을 뿐이다.
국민이 풍요로운 삶을 만드는 것이 정치라 했던가. 새누리당 대선 후보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이 말을 하면서 국민이란 말이 황국신민의 약자라는 사실을 알고는 있는지 궁금하다. 창씨 개명을 두 번 씩이나 한 박정희 독재자의 딸이니 그 사실을 알 리 없을 터이다.
과거청산 과정을 ‘성공과 실패’ 양단간의 문제로 파악하려는 경향이 강하지만 아르헨티나의 사례는 이런 평가가 얼마나 일면적인지 시사하는 바가 많다. 과거청산이란 일회적 종결이 아니라 피해자와 가해자, 책임규명과 처벌을 둘러싸고 언제든 갈등을 일으킬 미완의 과정이다.
동의대 사건‘각하’ 결정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진화위가 과연 더 이상 존치 이유가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
과거사청산을위한국회의원모임과 과거청산범국민위원회가 주최하는 \"정권교체기 과거청산 운동의 위기와 향후 과제\" 토론회가 2월 14일(목)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화해가 중요한 문제이기는 하지만, 가해자에 대한 처벌과 피해자에 대한 배상, 그리고 명확한 진상규명이 없는 한 진정한 화해는 불가능하다.
국가폭력에 대해 민형사상 시효를 배제할 수 있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경축사를 두고 한바탕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보수언론과 한나라당은 맹공을 가하고 있는 반면 '개혁'진영은 한 발 뺀 자세를 보이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