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쇠고기

고 이병렬 열사 1주기

고 이병렬 열사 1주기

공공노조는 2일 성명을 내고 \"1년 전 이병렬 열사의 외침을 기억하자, 공공노조는 이병렬 열사의 가슴 저린 절규가 헛되지 않도록 노동자를 탄압하는 이명박 정권에 맞서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엄마로부터 나온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엄마로부터 나온다!

명지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누워서 노래를 부르는데, 하루는 촛불노래를 부르자면서 혼자 흥얼흥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가만히 들어보니 가사가 이상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엄마로부터 나온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 평통사 소식

지난 5월 2일부터 시작된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에 서울 평통사도 열심히 함께 했습니다. 늘 서 울 평통사의 활동에 열심이신 유호명 선생님과 정혜열 고문님, 황순영 선생님을 비롯해서 자주 뵙지 못 했던 운영위원과 분회원들께서도 촛불 대열에 함께 하셨지요.

[평화누리통일누리] 안동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안동 평통사 소식

우리 근현대사 최고의 비극이자 결코 다시 되풀이 될 수 없는 민족 최대의 사건을 꼽자면 바로 5.18 광 주민주화운동일 것입니다. 당시 시민군들의 정신과 의기를 오늘날 되새기자는 취지에서 5.18 시민군 주 먹밥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교육희망] 미 쇠고기 반대 교육주체 결의대회 오는 12일 열어

[교육희망] 미 쇠고기 반대 교육주체 결의대회 오는 12일 열어

전교조가 오는 12일 토요일 오후 4시 서울 대학로에서 ‘이명박 교육정책 전면 전환과 광우병 쇠고기 학교급식 저지를 위한 교육주체 결의대회’를 열기로 해 주목된다. 특히 결의대회를 마친 뒤 전교조 교사 등은 서울 도심을 행진해 같은 날 오후 7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 대거 참석하기로 했다.

[인권오름] 에이즈보다 무서운 광우병? 광우병보다 무서운 에이즈?

[인권오름] 에이즈보다 무서운 광우병? 광우병보다 무서운 에이즈?

촛불의 시작은 ‘불안’이었다. 비정규직이 확산되고 집값은 치솟고 병원비는 점점 비싸지고 몸으로 체감하는 경기가 바닥을 치는 동안 불안은 점점 심화되어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캐나다, 광우병 소 발생 공식 확인

[미친소가 몰려온다] 캐나다, 광우병 소 발생 공식 확인

한-캐나다 FTA에 앞서, 한-미FTA 및 관련 협상의 추이를 살펴보기 위한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던 것만큼, 캐나다도 쇠고기 수입에 있어 미국과 동등한 수준의 조건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

[인권오름] 촛불의 길을 묻다

[인권오름] 촛불의 길을 묻다

‘직접민주주의’ 이야기가 나오자 패널들은 가볍게 요리했다. 마치 대중들이 ‘비폭력’으로 닭장차를 휴짓조각으로 만든 것 같다고나 할까.

[인권오름] 촛불의 길을 묻다 (좌담 전문)

[인권오름] 촛불의 길을 묻다 (좌담 전문)

16일 진행한 인권오름과 민중언론참세상 공동기획 좌담(1) 전문을 게재한다. 좌담은 크게 두 개의 주제를 다뤘지만, 특히 6월 10일 촛불집회 현장을 풀이하고, 비폭력, 민주주의 등의 소재를 두고 패널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나누는 식으로 진행됐다. 당일 좌담 내용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 전하기 위해 녹취 전체를 살렸으며, 중간 제목과 관련 사진도 뽑지 않았다. – [편집자 주] [인권오름-민중언론참세상 공동기획 좌담(1)] – ‘촛불의 길을 묻다’ 전문 – 일시 : 6월 19일(월) 20:00-22:30 – 장소 : 인권운동사랑방 – 패널 미류(blog.jinbo.net/aumilieu. 인권오름 편집인. 사회 겸) 완군(blog.naver.com/ssamwan. 공공미디어연구소) 노정태(basil83.blogspot.com. Friegn Policy 한국어판 편집장) 한윤형(yhhan.tistory.com 블로거) 김현진(에세이스트) – 기획안 광우병 쇠고기의 문제를 계기로 대의민주주의에 갇히지 않는 시민들의 욕망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6월 10일 ‘명박산성’ 앞에 스티로폼을 쌓느냐 마느냐를 놓고 진행된 장시간 토론은 그동안 촛불에 내재되어있던 비폭력과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고민들이 본격적으로 제기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의 삶은 우리가 결정한다는 것이 직접민주주의의 정신이라면 이것은 하나의 지향일 뿐만 아니라 과정이기도 할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지향과 과정에서 ‘비폭력’은 주요한 열쇠말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스티로폼 논쟁을 좌담에서 다룰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으로 보는 중앙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으로 보는 중앙 소식

지난 4월 22일, 무건리 훈련장 확장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1군단 사령부 앞에서 훈련장 확장 중단을 요 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국방부는 농사를 보장한다면서 포크레인을 동원하며 날이면 날마다 농토 파 괴, 상수도를 훼손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사 1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