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쇠고기

[인권오름] ‘광우병 정국’에 보내는 중딩의 쓴소리

[인권오름] ‘광우병 정국’에 보내는 중딩의 쓴소리

‘광우병. 보통 30개월 이상 된 소에게서 발견되는 변형 프리온 단백질이 몸속에 들어오면 우리 몸에서 만드는 정상적인 프리온 단백질을 비정상적 프리온 단백질로 변형을 시킨다. 이 비정상적 단백질은 세포들에게 연쇄반응을 일으켜 뇌를 파괴시킨다.’ 휴……. 저렇게 무서운 병에 걸린 소들을 우리나라에 들여온다니 정말 우리나라 대통령이 미친 것 같다. 며칠 전에 고시 발표까지 하니까 ‘이제 우린 정말 죽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난 너무 걱정되는데 주변사람들은 무감각해 그런데 참 이상한 일이다. 나는 너무 걱정돼서 밥도 제대로 못 먹는다. 난 원래 소고기 정말 좋아했었는데 소고기도 못 먹고 소로 만든 젤리, 라면, 그리고 온갖 소로 만든 음식들을 다 못 먹고 있다. 라면은 안 먹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죽을 것 같아서 몇 그릇 먹긴 했다. 그리고 학교 오면 자료도 뒤져보고 온갖 쇼를 다하는데, 정작 내 주변사람들(나는 강남에 살고 있다)은 너무 광우병에 대해서 무감각한 것 같다. 도대체 왜? 일 하느라 바빠서? 노느라 정신없어서? 아니면 원래부터 그런 일에 무관심해서? 많이 생각해 봤는데 내 생각엔 주변사람들 사고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우선

[인권오름] [명숙의 인권이야기] 촛불을 막는다고 사그라질 불꽃이 아니다

[인권오름] [명숙의 인권이야기] 촛불을 막는다고 사그라질 불꽃이 아니다

인터넷 까페를 보고 거리로 나선 학생들의 숫자는 첫날 만 명을 넘어섰다. 3일 집회에서 청소년들은 활력이 넘치고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드디어 학생들이 나섰으니 무언가 벌어지겠구나 하는 기대로 들뜨기도 했다.

이명박 정권은 국민에게 사죄하고 쇠고기 협상을 전면 철회해야 한다

이명박 정권은 국민에게 사죄하고 쇠고기 협상을 전면 철회해야 한다

대통령의 자격으로 국민에게 사죄하고 무책임하고 무능력한 협상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 나아가 쇠고기 수입재개가 한미FTA 체결의 선결조건으로서 추진되었기 때문에 그 근원인 한미FTA 비준을 철회해야 마땅하다.

[교육희망] \”죽기 싫어요. 우리를 제발 살려주세요\” 5월 2일 광화문 광장에 모인 학생들의 절규

[교육희망] \”죽기 싫어요. 우리를 제발 살려주세요\” 5월 2일 광화문 광장에 모인 학생들의 절규

2008년 5월 2일 밤 9시 광화문 거리, 동아일보사를 에워싸고 있는 전경버스가 있다. 그 사이로 교통은 아주 윤활하다. 1호선을 타기 위해 걸어가다 만난 그곳 청계천 광장, 사람들이 너무 많다. 아니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많다. 뒤꿈치를 들고 봐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 일상적이지 않은 놀라운 광경을 사진에 담다가 교복을 입고 무거운 가방을 짊어진 학생들을 만났다. \\\"머슴아, 들어라 주인이 명한다. 미친소는 너나 퍼 먹어라 다 먹어라\\\"하고 하는 발언 속에 교복을 입고 온 인천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은 말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영국, 새로운 유형의 인간광우병 등장.. 공포 확산

[미친소가 몰려온다] 영국, 새로운 유형의 인간광우병 등장.. 공포 확산

지금까지 확인된 바 없는 새로운 유형의 ‘인간광우병(vCJD)’이 등장해 영국이 또 다시 인간광우병 공포에 휩싸였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 쇠고기 거부! 소비자 일만 가족 선언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 쇠고기 거부! 소비자 일만 가족 선언

생협감시단은 미국산 뿐만 아니라 캐다나 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을 경고하며, 이를 저지하기 위한 \'소비자 일만 가족 선언\'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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