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경찰이 부끄러운 시대입니다.
서울시내 거리에 대한 출입통제, 이동통제는 비장애인들에게는 계엄령이 내려진 상황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광화문광장 중증장애인 1인 시위
중증장애인 10여명이 26일 오전 10시 경부터 서울 광화문 인근 곳곳에서 장애인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며 기습 1인 시위를 벌였다.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처가 주관한 추모행사와 맞물려 광화문 일대가 술렁였다.
문화연대는 \"광화문 광장이 시민들의 자유로운 소통이 아닌 시민들을 \'구경꾼\'으로 전락시킬 공간이 될 것이며 이를 증명하듯 경찰이 기자회견 참석자들을 강제 연행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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