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애인이 장애인노동권보장을 요구하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얼굴에 덮은 채 광화문 광장 바닥에 드러누워 있다.광화문 광장에서 1인 시위 중인 중증장애인을 경찰이 끌어내는 과정에서 옷이 벗겨지는 경우도 있었다.안중근 의사 100주년 추모행사를 위해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상 앞에 모인 사람들.광화문 광장으로 들어와 플래카드를 펼쳐든 장애인.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명애 대표가 탈시설을 권리로 보장하라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내보이고 있다.장애여성이 경찰에 의해 이동이 막힌 채 채증을 당하고 있다광화문 광장에서 1인 시위를 하던 중증장애인들이 하나둘 경찰에 의해 사지가 들려 광장 밖으로 끌려나오고 있다.경찰이 세종문화회관 인근 인도에 광장에서 끌어낸 중증장애인들을 내려놓고 있다.경찰이 광화문 광장 밖으로 전동휠체어를 들어 옮기고 있다.중증장애인들의 1인 시위와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처가 주관한 추모행사가 맞물려 광화문 일대가 술렁였다.광화문 광장 밖에서도 시위가 진행됐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앞에서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하고 있는 사람들.광화문 역 엘리베이터 앞을 경찰들이 지키고 서 있다.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플래카드를 들지 않은 중증장애인 2명이 경찰에게 고립돼 있다.안중근 의사 추모행사가 끝나고, 한 장애인이 세종대왕상 앞에서 \'세종대왕 가라사대, 이명박 정부는 활동보조인서비스 죽이지 말라\'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목에 걸고 있다.1인시위를 진행 중인 장애인에게 광화문 안전요원이 다가가 자리를 옮겨달라고 요구하고 있다.광화문 광장에서 끌려나온 장애인이 이동권 확보를 요구하는 내용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