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3분의 2이상이 구조조정 대상 사업장인 민주노총 산하 금속산업연맹(직무대행 趙俊虎·조준호)이 자구책 마련의 일환으로 개별 사업장의 교섭권을 위임받아 직접 투쟁에 나서기로 결정, 5대 그룹 빅딜발표 이후 구조조정기의 노동정국에 태풍의 눈으로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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