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핑] (기획) 교원인사정책의 바람직한 방향
교원 정년단축, 수습교사제, 능력과 성과에 따른 임금차별화, 계약제교사 확대...새정부 들어 잇따라 나온 이같은 교육개혁안은 학생, 학부모와 함께 교육공동체의 주체인 교사들을 겨냥한 조처들이 주류를 이루는데 이에 대해 한쪽에선 “교육 수요자를 위해 당연한 조처로 오히려 늦은 감이 있다”는 입장인 반면 다른 쪽에선 “경제논리에 의한 수요자 중심논리를 일방적으로 적용하는 것”이라는 등 찬반양론이 맞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