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개방

[인권하루소식] “교육개방 특별법은 공교육 포기”

[인권하루소식] “교육개방 특별법은 공교육 포기”

외국 교육자본 유치 특별법 추진…교육불평등 심화 우려 지난 2일 교육인적자원부가 발표한 ‘외국교육기관 설립·운영에 대한 특별법(안)’에 대해, 여러 교육·사회단체들이 ‘이 법안이 공교육 포기 선언에 다름 아니며, 이와 같은 시장주의적 교육정책은 향후 혼란만을 더욱 가중시킬 것’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이번 법안의 주요한 내용은 △외국교육기관에 대한 일체의 국내 교육관련법의 적용 배제 △설립·운영에 관한 규제 완화 △등록금, 선발, 교원, 교육과정 등의 자율적 운영 보장 △세재, 부지공여, 재정지원 등 각종 혜택 부여 △결산상 잉여금의 본국 송금 허용 △국내 학교와 동일한 학력 인정 △내국인 입학 허용 등이다. 사실상 전면적 교육개방과 규제완화를 통해 제주 국제자유도시와 경제자유구역 내에 외국의 교육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만들어진 법률인 셈이다. 교육개방 전면화 위한 특별법 추진 이에 7일 오전 11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는 ‘WTO 교육개방 저지와 교육공공성 실현을 위한 범국민교육연대(준)’등 각계의 사회단체 대표들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개방 전면화 중단’과 ‘특별법 제정 철회’를 촉구했다. 대표들은 성명서를 통해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교육기관의 설립은 결국 학생들의 편중 현상과 전반적인 경쟁 구조의 심화, 사교육비를 포함한 전체 교육비 상승을 초래하여 교육적

WTO 교육개방 저지! 구호는 아직도 살아있다

WTO 교육개방 저지! 구호는 아직도 살아있다

'전 세계는 이윤창출의 창구가 아닌 생명과 철학이 생동하는 장'

전교조, 교육개방 양허안 철회 요구하며 청와대앞 삭발철야농성 돌입

전교조, 교육개방 양허안 철회 요구하며 청와대앞 삭발철야농성 돌입

28일, 전교조 교육개방 양허안 철회, NEIS 폐기 요구하며 청와대앞 철야농성 돌입 전교조, "4월 중순 10만 조합원 참가하는 연가투쟁 결행할 수도" 교육부, 시민단체 제외한 채 NEIS 심의기구 위원회 강행한 것으로 알려져

교육시장 개방되면 전쟁광 부시로 자라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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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개방, 네이스 만만한게 교육이냐?"

교육부 양허안 유보입장, 경제부처 교육개방 우격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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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단체 "교육에 재경부 외통부 손떼라"

[울산노동자신문] “교육이 개방되면 공교육은 무너집니다”

[울산노동자신문] “교육이 개방되면 공교육은 무너집니다”

한강범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장)

교육, 돈벌이 논리로 팔아먹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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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개방음모 분쇄, 공공성 쟁취 범국민대회 개최 이달말 있을 양허안 제출 저지에 총력을 다할것

교육개방저지 철야농성 돌입

교육개방저지 철야농성 돌입

양허안 중단 안하면 15일 대규모 집회 예정

“지금이 WTO 교육개방음모 분쇄 위한 비상시국”

“지금이 WTO 교육개방음모 분쇄 위한 비상시국”

2003인 비상시국선언, "3월말 양허안 제출 중단, 교육개방관련 정보 공개" 등 요구해

[사회화와노동] 교육시장화의 기폭제인 개방정책 반대한다[WTO교육개방 저지 공투본]을 중심으로 강고한 연대투쟁을 전개해야

[사회화와노동] 교육시장화의 기폭제인 개방정책 반대한다[WTO교육개방 저지 공투본]을 중심으로 강고한 연대투쟁을 전개해야

교육은 상품이 아닌 사회적 기본권이다. 모든 국민이 빈부·인종·성의 차이에 관계없이 기본적으로 누릴 수 있는 권리이지, 시장에서 사고 파는 물건이 아니다. 그러나 WTO 교육개방은 국민의 사회적 기본권인 교육권을 상품화·시장화로 돌려버린다. 영리추구행위를 극대화하고 공교육부문을 끊임없이 시장영역으로 전환시키는 것이다. 현 국면은 개방의 외부충격과 '평준화 해체'를 통한 시장화를 통해 신자유주의 교육재편을 가속화하는 시기이다. 이에 맞선 교육주체들의 투쟁방향은 교육개방·시장화에 맞서 공공성 확립과 더불어 학문·교육·문화의 종속 심화에 맞선 자주성 옹호와 확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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