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대한민국 교육은 비빔밥\”

[교육희망] \”대한민국 교육은 비빔밥\”

청소년 록뮤지컬 <모스키토>가 <굿모닝 학교>로 옷을 갈아입고 13일부터 오는 12월 10일까지 대학로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굿모닝 학교>는 97년 초연 이후 교육제도에 대한 신랄한 비판과 풍자로 관심을 모았던 뮤지컬 <모스키토>의 원작 음악은 유지하면서도 대본과 연출을 현 교육상황에 맞게 새로 쓴 작품이다

[교육희망] 경기, 광주, 대전, 부산, 서울, 인천, 전북, 충북 지부

[교육희망] 경기, 광주, 대전, 부산, 서울, 인천, 전북, 충북 지부

단협 해지후 9개월 만에 교섭진행 ■ 경기 10월 28일 제1차 본교섭을 시작으로 교원노조와 경기도교육청간 단체협상이 진행 중이다. 지난 1월 교육청의 일방적인 단체협약 해지 통보를 받은 지 9개월 만의 일이다. 한교조, 자유교조, 대한교조 등과 교섭창구 단일화를 위한 수많은 실무협상과 진통을 거쳐 단일한 340개의 요구안이 제출되었다. 현재 감사과, 학교지원과, 시설과, 총무과 등의 실무교섭이 진행되었고, 이번 주 초·중등교육과 등과 실무협상이 예정되어 있다. 경기지부를 비롯한 교원노조와의 단체교섭은 단체협약을 무력화하기 위한 각 교육청들의 일방적인 해지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에서 주목할 만하다. 경기지부는 “합리적이고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통한 경기교육발전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시교육청 비리의혹 관련한 철저수사 요구 ■ 광주 발주 비리 의혹으로 지난 9일 광주시교육청이 압수수색을 당한 것과 관련하여, 광주지부가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광주지부 관계자는 “그동안 광주교육청은 청렴도 전국 꼴지 등 부패지수가 높게 나타나, 이번 비리사건이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광주교육이 구조적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항간에는 수사 대상자가 현 교육감의 측근이라는 소문도 있는 만큼 경찰의 수사를 예의주시하고

[교육희망] \”6자협의체에서 합리적 방안 도출 노력\”

[교육희망] \”6자협의체에서 합리적 방안 도출 노력\”

-지난 10일 중앙집행위원회가 6자 협의체 참여를 결정했다. 의미를 설명해 달라. \\\"이번 중집의 결정 취지는 \\\'전교조는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대화라면 언제 어디서든 임할 것\\\'이라는 전교조의 기존 방침을 확인한 것이다.\\\"

[교육희망] 교원평가 5년 논란 종지부 찍겠다

[교육희망] 교원평가 5년 논란 종지부 찍겠다

전교조는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교원평가를 논의하기 위한 사회적 협의체 참여에 따른 입장를 발표했다. 더불어 사회적 협의체에서 중요하게 다뤄야할 의제와 내용도 제안했다.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은 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그 어떤 조건과 전제도 없이 6자 협의체에 참여해 교원의 전문성 강화 방안을 마련하는 진지한 논의를 하겠다”며, “최선을 다하여 대안을 가지고 논의에 참여하여, 희망이 담긴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희망] 교원평가 협의체 참여한다

[교육희망] 교원평가 협의체 참여한다

전교조는 지난 10일 오후 전남지부 회의실(목포)에서 정진후 위원장을 비롯 중앙집행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69차 중앙집행위원회(중집)를 개최하고 교원평가제 논의를 위한 6자 협의체에 참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교육희망] 전교조, 교원평가 협의체 참여한다

[교육희망] 전교조, 교원평가 협의체 참여한다

전교조는 중앙집행위원회 결정을 통하여 교원평가제 논의를 위한 6자 협의체에 참여하기 했다. 전교조는 지난 10일 오후 전남지부 회의실(목포)에서 정진후 위원장 등 본부 임원과 시도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69차 중앙집행위원회(중집)를 개최하고 이같이 최종 결정하였다. 이번 결정은 지난 7일 제59차 임시 전국대의원대회에서 ‘교원능력개발 평가 법제화 국면에서 국회 제안 6자 협의체 참가 방침과 대응방안’ 안건이 정족수 미달로 처리하지 못한 데 따른 후속조치로 이루어진 것이다.

[교육희망] 고민 깊어지는 사립전문대와 지방사립대

[교육희망] 고민 깊어지는 사립전문대와 지방사립대

고등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신종플루보다 무서운 대학입시\\\', \\\'모든 학과가 의대처럼 6년을 다녀야 하는 대학\\\'등으로 상징되고 있다. 이를 대부분 담당하고 있는 사립대학에 대해 진단해 보자.

[교육희망] 학생인권, MB 정권에서 지옥까지 떨어져

[교육희망] 학생인권, MB 정권에서 지옥까지 떨어져

\\\"2009년에만 우리 학교 학생 중 두 명이 자살했다. 한 명은 학교에서 떨어졌다. 우리 모두 그 광경을 봤고 우울했고 슬펐다. 학교는 정신병원 같고 선생님은 우릴 감시한다. 아침 여섯시 반에 일어나 집에 오면 저녁 열 시인 생활이 매일 반복되고 사람으로 대우받지 못한다. 지금 내가 인격적 존재인지도 모르겠다. 내가 고 3이 될 때까지 자살하지 않고 살아있을지 모르겠다.…(후략)…\\\"

[교육희망] 아동 성폭력 예방, 이것부터 알고 하자 : \”너를 예뻐하는 거야\” 라니

[교육희망] 아동 성폭력 예방, 이것부터 알고 하자 : \”너를 예뻐하는 거야\” 라니

아이들을 상대로 한 성폭력의 폭력성이 상상을 뛰어넘고 있다.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싶은 뉴스가 아이를 둔 학부모는 물론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의 마음까지 무너져 내리게 하고 있다. 작년 4월 안양에서 일어나...

[교육희망] 대의원대회 성원 부족으로 무산

[교육희망] 대의원대회 성원 부족으로 무산

전교조가 교원평가 논의를 위한 협의체 참여를 묻기 위해 연 대의원대회(대대)가 정족수 부족으로 무산됐다. 전교조는 10일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대대 무산에 따른 이후 방침과 일정 등을 논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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