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시민과 함께 내딛는 신나는 걸음, 폭력의 교육 이젠 안녕!

[교육희망] 시민과 함께 내딛는 신나는 걸음, 폭력의 교육 이젠 안녕!

경쟁교육, 차별, 폭력 등으로 얼룩진 학교를 인권이 살아숨쉬는 학교로 만들기 위해 교육시민사회단체들이 뭉쳤다.

[교육희망] 교과부, 학급 수 배치기준 삭제한 시행령 추진

[교육희망] 교과부, 학급 수 배치기준 삭제한 시행령 추진

초·중등학교의 교원 배치기준을 둘러싸고 다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교과부가 교원 배치기준을 학급 수에서 학생 수로 바꾸는 방안을 본격화하면서 불을 지폈다.

[교육희망] 제2 유신소년단? ‘녹색성장 학생조직’ 급조 몸살

[교육희망] 제2 유신소년단? ‘녹색성장 학생조직’ 급조 몸살

시도교육청들이 2학기 들어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지표인 ‘(저탄소) 녹색성장’ 동아리 급조활동에 뛰어들었다. 초중고 녹색성장 동아리를 서둘러 만든 뒤 학생들을 가입을 유도하라는 것이다. 전국 중고교 학생용 <환경과 녹색성장> 교과목을 새로 만든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가 이번엔 2013년 시도교육청 평가부터 처음으로 ‘녹색성장교육 동아리 운영 활성화’를 점수에 넣기로 하면서부터 벌이진 일이다.

[교육희망] “위안부의 ‘성노예’는 빼고 일 국왕은 ‘천황’으로”

[교육희망] “위안부의 ‘성노예’는 빼고 일 국왕은 ‘천황’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으로 한국과 일본 사이 역사전쟁이 벌어지던 올해 8월, 내년 중학생들이 배울 역사교과서는 친일본 내용으로 수정 완료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9개 출판사의 역사교과서를 검정심사한 국사편찬위원회가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서는 ‘성노예’란 표현을 빼도록 출판사에 요구한 반면, 일본 국왕은 ‘천황’으로 고치도록 권고한 사실이 밝혀진 것.

[교육희망] 교과부 보도자료 1번에 어법 7.79회 어겨

[교육희망] 교과부 보도자료 1번에 어법 7.79회 어겨

국어 교육을 책임지는 교과부가 정작 한글 사용에는 소홀한 것을 드러났다. 교과부가 내놓는 보도 자료 1번마다 7.79회에 걸쳐 국어기본법을 어긴 것으로 확인됐다. 566돌 한글날을 앞두고 한글문화연대가 교과부 등 행정부와 입법부(국회), 사법부(대법원) 등이 지난 3월~5월에 발표한 보도 자료 2947건을 분석한 결과다. 이 가운데 교과부는 모두 323건의 보도 자료를 냈는데 총 1375회 국어기본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왔다. 1번의 보도 자료 당 7.79회나 위반한 꼴이다. 한글문화연대가 조사한 행정부처 14곳 가운데 3번째로 위반 건수가 많았다.

[교육희망] 이대영 권한대행 “교육감 출마 결정하면 바로 사퇴”

[교육희망] 이대영 권한대행 “교육감 출마 결정하면 바로 사퇴”

이대영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부교육감)은 5일, 오는 12월 19일 예정된 서울시교육감 재선거와 관련 “서울시교육감에 출마를 결정하면 바로 사퇴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또 다른 권한대행의 탄생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학생인권조례 거부 보도에 대해 “말한 뜻과 달라” 이 대행은 이날 오전 10시 2

[교육희망] 교과부 모니터단도 “지도 저해, 복수담임제 없애라”

[교육희망] 교과부 모니터단도 “지도 저해, 복수담임제 없애라”

올해 3월부터 학교폭력근절대책 가운데 하나로 시행한 복수담임제에 대해 교과부에서 운영하는 교원 모니터링단까지 “오히려 안정된 생활지도를 막고 있다”면서 ‘제도 폐지’를 강하게 요구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따라 올해 복수담임제에 들어간 예산 200억 원이 특별한 효과 없이 낭비됐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복수담임제는

[교육희망] 체벌, 두발 단속이 웃음거리되는 사회 올 것

[교육희망] 체벌, 두발 단속이 웃음거리되는 사회 올 것

인권교육센터들, 전교조, 참교육학부모회 등 300여개 교육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4일 국회 제1 간담회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권친화적 학교+너머 운동본부(운동본부)’ 출범식을 가졌다. 학생인권은 물론 학교 밖 아동·청소년 인권 보장 대책도 함께 논의하겠다고 밝힌 운동본부는 인권친화적 학교법, 아동청소년 인권법 등 입법운동은 물론 시민 설문을 통해 선정된 ‘인권친화적 학교+너머를 만드는 10가지 약속’을 발표하고 대시민 캠페인과 정기적인 포럼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교육희망] 시국선언 복직 교사 또 중징계 추진 논란

[교육희망] 시국선언 복직 교사 또 중징계 추진 논란

부산시교육청이 대법원의 해임 무효 판결에 따라 학교로 돌아간 시국선언 참여 교사를 다시 중징계하려고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달 26일 교육공무원 일반징계위원회에 서권석 교사(부산 주원초)에 대한 재징계 의결을 요청했다. 임혜경 부산교육감 명의로 된 재징계 사유서에서 “해임처분은 취소됐으나 시국선언 사건과 관련해 정직1개월의 징계처분을 받은 교사 행정소송이 3심에서도 기각된 점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국가공무원법 등 위반으로 중징계를 요구함”이라고 명시했다.

[교육희망] ‘미운 오리’ 학생인권조례, 유엔에서 ‘하늘’ 날다

[교육희망] ‘미운 오리’ 학생인권조례, 유엔에서 ‘하늘’ 날다

한국 정부에 의해 ‘미운 오리’로 취급받는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제정 운동이 유엔이 선정한 국제적인 모범사례로 초청되어 2일 유엔 공식행사에서 발표됐다. 이 같은 유엔의 초청은 한국 정부가 학생인권조례를 막으려고 대법원에 소송을 내고, 이대영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부교육감)이 방해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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