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육아휴직경력 꼭 확인하세요

[교육희망] 육아휴직경력 꼭 확인하세요

육아휴직과 관련하여 셋째자녀 이상에 대해서만 3년의 범위 안에서 휴직기간 전부를 근속기간으로 인정받았으나, 앞으로는 첫째, 둘째자녀에 대해서도 휴직기간 전부를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이 지난 1월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었기 때문이다.

[교육희망] [놀이가 있는 교실 풍경] 친구야, 반갑다!

[교육희망] [놀이가 있는 교실 풍경] 친구야, 반갑다!

 학기초는 늘 설레고 분주합니다. 아무리 해야 할 일이 많은 3월이라고 해도 놓치면 안 되는 \\\'관계 형성 프로젝트!\\\'  밋밋한 자기소개보다 몸으로 만나고 몸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소개 시간은 어떨까요? 다음에 소개하는 <내 친구 몸 그림 그리기>는 2인 1조로 진행하여 아이들 모두 자신의 몸 그림을 그리는 것이 원칙이지만 시간과 환경이 부족한 경우 다음 방법으로 진행해도 좋습니다.

[교육희망] 99%가 행복한 교육을 위해

[교육희망] 99%가 행복한 교육을 위해

전교조 총대선 교육의제 핵심 12대 요구안 1.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수준의 학급당 학생 수(25명 이내) 감축 2. 법정교원확보 및 표준수업시수 법제화 3. 고교의무교육 및 국공립대 무상교육 실현 4. 유치원 원장, 교장, 교육장의 선출공모제 실시 5. 교원(공무원)의 정치기본권 보장 6. 사립학교의 공공성 확보를 위한 사립학교법 개정 7. 국·공립대 통합네트워크(공동학위제) 구축 8. 2009교육과정 개정(집중이수제 폐지) 9. 교육활동과 행정업무의 완전 분리 10. 다문화가정, 지적장애, 학습부진 등 교육소외계층의 교육권 확보 11. 특목고, 자사고 등 고교서열체제의 혁신 12. 인권친화적인 학교폭력예방 안전망 구축 전교조는 올해 학교혁신 진보적 교육의제 실현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지난 6일 경기 고양초 학생들. 전교조는 ‘99%가 행복한 학교혁신’을 위한 교육의제를 확정, 발표하고 정당에 공약화를 요구했다. 전교조가 지난 달 장석웅 전교조 위원장 기자회견 자리에서 내놓은 총·대선 교육정책 요구안을 보면 10개 영역에서 50개 요구안으로 짜여 있다. 전교조는 이 요구안을 오는 14일 출범하는 ‘2012 총·대선 승리 교육운동 연석회의’와 함께 논의해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 등 각 정당과 후보자에게 제시하고 공약화를 요구할 예정이다. 나아가 각 정당과

[교육희망] 2012년 개혁 입법 쟁취로 고통과 절망의 교육을 끝내야

[교육희망] 2012년 개혁 입법 쟁취로 고통과 절망의 교육을 끝내야

전교조는 올해 핵심 사업으로 ‘학교혁신 대중화’를 맨 앞에 내세웠다. 이어 교육개혁 입법쟁취와 이명박 경쟁교육 심판 투쟁, 총·대선 대응과 풀뿌리 교육연대 강화를 주요 사업으로 정했다. 전교조는 지난 달 11일 열린 63차 전국대의원대회에서 올해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사업을 진행 중이다. 우선 전교조는 지회 분회를 기반으로 학교혁신 운동을 펼쳐 조직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학교혁신 운동 방안으로 교원업무정상화와 민주적 학교 운영 조례 제정 등을 정했다. 특히 학교폭력을 막기 위한 계획도 ‘학교혁신’이라고 봤다. 현재 진행 중인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실천 사업’이 그것이다. 전교조 본부 안에 꾸려진 학교폭력 대응 태스크포스(T/F)팀이 이를 주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교조는 국회의원 총선거(총선)과 대통령 선거(대선) 국면에서 진보교육 정책을 담은 교육개혁 입법 투쟁을 펼치는 한편 연대 단체와 함께 유권자에게 자료 제공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전교조가 확정한 교육개혁 입법은 모두 6개. 먼저 일제고사 폐지와 외고·자사고 정책 등을 폐지하기 위해 ▲초·중등교육법 개정,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생인권법 제정, 교원업무정상화로 교사가 학생지도에 전념하는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 ▲학교혁신지원법 제정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어 학생회와 학부모회, 교사회

[교육희망] \”첫인상이 어때요?\” \”선해 보여요\”

[교육희망] \”첫인상이 어때요?\” \”선해 보여요\”

3월 2일 오전 8시 인천 연수구 인천해양과학고 정문 앞. 선생님은 긴장했다. 자꾸 두 손으로 바바리코트 깃을 만졌다. 봄방학을 마치고 등교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교사의 눈은 설레고 있었다. 그 모습만 보면 딱 첫 발령을 받은 새내기 교사였다.

[교육희망] 교육부문 노동자 \’어깨 걸었다\’

[교육희망] 교육부문 노동자 \’어깨 걸었다\’

교사와 교수, 학교비정규직 등 교육부문 노동자들이 한데 뭉쳤다.  전교조와 학교비정규직노조, 교수노조, 비정규교수노조 등 네 노조는 지난달 2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 모여 전국교육노동조합협의회(교육노조협의회) 닻을 올리고 출범을 알렸다.

[교육희망]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닻을 올리다

[교육희망]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닻을 올리다

 최근 학교폭력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전교조가 교육 패러다임을 \\\'경쟁\\\'에서 \\\'협력\\\'으로 바꿀 것을 결의했다.  앞으로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사업\\\'을 2012년 전교조 핵심사업인 학교혁신 대중화 사업의 하나로 채택하고 본격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했다.

[교육희망] 해직 특채교사 3명, ‘하루치 봉급 12만원’

[교육희망] 해직 특채교사 3명, ‘하루치 봉급 12만원’

서울시교육청이 3월 1일자로 특별채용(특채)해 공립학교에 발령 낸 박정훈, 이형빈, 조연희 교사에 대해 봉급을 줘야 할지 말아야 할지 해당 학교들이 고민에 빠졌다. 교과부가 3월 2일자로 임용 취소를 했지만, 법적 다툼을 벌이는데다 법규상 하루 근무한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교육희망] 장만채 전남교육감 “수능, 자격고사로 바꿔야”

[교육희망] 장만채 전남교육감 “수능, 자격고사로 바꿔야”

전국 국회의원 총선거(총선)를 30여 일 앞두고 현직 교육감이 현재의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자격고사 형태로 바꾸는 등 대학입학시험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해 파장이 예상된다.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은 15일 오전 전남 무안군 전남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방안을 이명박 정부와 교과부에 요구했다. 현직 교육감이 대학입시제도와 관련해 수능의 자격고사화라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안한 것을 이번이 처음이다.

[교육희망] ‘2013 교육체제’ 제안하는 토론회 열려

[교육희망] ‘2013 교육체제’ 제안하는 토론회 열려

‘2012 총대선 승리 교육운동 연석회의’ (이하 교육운동연석회의)가 14일 오후 4시 반부터 전교조 본부에서 출범을 선언하고 정당 초청 교육정책토론회를 진행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진보신당과 통합진보당의 정책담당자가 함께 했으며 토론자로 예정되어있던 민주통합당은 불참했다. 교육운동연석회의가 발제한 정책 요구안에 대해 강원모 통합진보당 연구원과 장혜옥 진보신당의 정책연구소 ‘상상’연구소장 모두 “요구안의 내용이 우리 당의 공약에 거의 담겨있다”고 입장을 밝히고 이번 총대선이 단순히 정권 교체 차원만이 아니라 한국 사회, 한국 교육의 체제를 전면적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라는 데에 의견을 같이 했다. 교육운동연석회의, 진보신당, 통합진보당의 공약은 공통적으로 ‘대학체제 개편’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교육운동연석회의의 이영탁, 김학한 정책위원이 발제한 교육정책 요구안은 초중등 분야와 고등교육 분야를 망라하고 있고, 총 17개의 공약으로 이뤄져 있다. 교육운동연석회의가 제출한 교육정책 요구안 교육정책 요구안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가운데 진보신당과 통합진보당의 정책 담당자는 각자가 속한 정당의 교육부문 공약을 설명했다. 강 연구원은 “한국의 교육 문제는 대학 서열로 조장되는 과도한 경쟁에 그 뿌리가 있다”고 진단한 뒤 통합진보당은 이번 교육 부문 공약에서 ‘대학 체제 개편’을 가장 큰 화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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