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사립초중등고등학교법인협의회(이하 한국사립협의회)가 서울소재 학교법인 이사장들을 대상으로 \\\'각급학교의 교원인사위원회 구성에 관한 교육청 공문의 부당함\\\'을 알리는 취지의 공문을 발송한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국사립협의회의 공문은 지난 2월 29일에 보내졌다.
사단법인 한국사립초중등고등학교법인협의회(이하 한국사립협의회)가 서울소재 학교법인 이사장들을 대상으로 ‘각급학교의 교원인사위원회 구성에 관한 교육청 공문의 부당함’을 알리는 취지의 공문을 발송한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여기서 교육청 공문이란 지난달 24일 서울시교육청 교원정책과에서 발송한 ‘사립학교 교원인사위원회 내실화 계획'(2012.2.24. 6865호)을 가리킨다. 공문 발송 이유에 대해 한국사립협의회 관계자는 ‘교육청의 내실화 계획이 사립학교들의 정관을 정면으로 무시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이 2005년 당시 개정 사립학교법에 따라 각 사립학교들이 ‘교원인사위원회 위원을 학교장이 임명’한다는 내용의 정관을 작성, 제출한 것을 승인해놓고 갑자기 이를 뒤집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들이 승인을 해놓고 사립학교법이 개정된 부분도 없는데 왜 갑자기 교무회의를 통해 교원인사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는 취지의 공문을 내려보내는 것이냐며 한국사립협의회 측은 불편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한국사립협의회 발송 공문에는 교원인사위원회 관련 조항인 사립학교법 53조 1항의 문제점 자체를 지적하는 내용도 담겨 있었다. 교원인사위원회가 심의 기구인 것과 교원 임면을 심의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내용이다. 한국사립협의회 관계자는 교원 임면은 사용자인 이사회의 고유 권한인데 이를 교원들이 관여하게 만든 것 자체가 문제이므로 그 내용을 덧붙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에 대해 2005년 이에 대해 헌법
더위를 피하는 야외수업이 아니었다. 학교에서 쫓겨난, 하지만 어떻게든 아이들을 만나고픈 한 여교사의 처절한 몸부림이었다. 그녀는 바로 지난 1일 곽노현 교육감에 의해 \\\'공립 교사\\\'로 특채되었다가 다음날 이주호 교과부장관에 의해 임용이 취소되면서 또다시 \\\'해직 교사\\\'가 된 조연희 교사다.
이 감사청구 대표자인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도 파견근무 중인 사실이 들통 나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2010년 7월 7일 회장으로 취임한 안 서울교대 교수는 교과부 차원의 파견근무 발령으로 현재 1년 이상 나랏돈을 받으며 한국교총에서 일하고 있다. 교육청 파견이 특혜라면 그럼 한국교총 파견은? 감사청구서에서 한국교총이 “자신(곽노현)의 구명운동을 전개한 교사 6명을 포함한 교사의 파견근무에 대해 특혜·보은인사”라고 비판한 화살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 셈이다.
13일 장석웅 전교조위원장과 황현수 전교조국제1국장이 3월 14-15일 뉴욕에서 열리는 제 2차 국제교직정상회담(2012 International Summit on the Teaching Profession)에 참가하기 위해 오후 5시에 미국으로 출국한다.
서울형혁신학교를 시작한 지 꼭 1년이 되었다. 지난해 3월에 초중등 포함해 21개로 시작해 2학기에 29개 학교로 늘었다가, 올해 3월에는 30개 학교가 더해져 서울형혁신학교는 모두 59개 학교가 되었다.
\\\'노란잠수함\\\'은 올해 4년차 밴드 이름이다. 그리고 그 옆에는 항상 김이주 선생님이 있다. \\\"처음에 지원이 거의 없었어요.\\\" 김 선생님은 300만 원 이상을 들여 악기 등을 스스로 마련했다. 연주하는 방법도 직접 가르쳤다. \\\"2009년에 학교 체육관 개관 행사를 크게 했어요. 시장 등 외부 손님이 많이 왔죠. 아이들 공연을 올렸는데 반응이 아주 좋았어요. 지금은 일 년에 200만 원 정도 외부강사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강원도에서 교사밴드를 꾸려 활동했던 김 선생님은 부천으로 오면서 아이들과 밴드를 꾸려보고 싶단 생각을 했다. \\\'코러스\\\', \\\'스쿨 오브 락\\\'등 영화 속 이야기를 실제 재현해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스스로 좋아
최근 학교폭력으로 인한 담임 기피 현상 등을 바라보며 이들은 과거의 자신들처럼 홀로 앓고 있는 교사들에게 다가가 자신들이 축적한 노하우를 전하고 함께 더 나은 방법을 모색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단다. 그래서 인터넷 카페로 신청자들을 모았다. 개학 첫 주의 첫 휴일인 지난 10일, 첫 모임이 열렸다. 따사모가 말하는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학급살이\\\'의 원리와 방법은 무엇일까? 따사모의 첫 모임에 따라가 이 단체에서 10년째 활동하고 있는 곽은주 교사(인천 관교중)의 강의를 들었다.
전국의 교사 6000여 명이 경쟁교육 폐지를 촉구하며 공동수업 등 평화로운 학교를 만드는 실천에 들어갔다. 전교조는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 교과부 후문에서 교사 6000여명이 참여한 ‘인권이 살아있는 평화로운 학교를 위한 교사선언’을 했다.
세종시가 오는 7월에 출범합니다. 세종시는 연기군 전체와 공주군 장기면, 반포면, 의당면 일부 그리고 충북 청원군 부용면 일부가 포함됩니다. 도시가 새로 재편되는 것이지요. 세종시는 특별자치시라서 세종시교육청이 새로 만들어지고, 4월 11일 국회의원과 함께 교육감도 새로 선출합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