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 ‘교사 대량 징계’ 후반기 국회 뜨거운 감자로

[교육희망] ‘교사 대량 징계’ 후반기 국회 뜨거운 감자로

교과부의 정당 후원 관련 전교조 교사 대량 징계 조치가 최근 꾸려진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에서 뜨거운 쟁점이 될 것을 보인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야당 의원들은 10일 전교조 교사 대량 징계와 관련해 다음 주 월요일 예정된 대정부 질의에서 문제점을 지적하는 한편 긴급 현안보고를 받는 등 징계 중단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교조 교사대학살 중단이 정부가 할 일

전교조 교사대학살 중단이 정부가 할 일

전교조는 5일 오후 교과부가 있는 정부종합청사가 바라다 보이는 서울 광화문 열린시민마당에서 ‘교사대학살 전교조 지키기 전국지회장 결의대회’를 열고 다시 한 번 정부의 전교조 교사 대량 해직 조치를 비판했다.

[교육희망] “교육 발전 위한 쓴소리 권장해야 한다”

[교육희망] “교육 발전 위한 쓴소리 권장해야 한다”

장만채 후보가 제16대 전라남도 교육감 당선을 눈앞에 뒀다. 오후 11시50분 현재 개표율 34.7%인 가운데 득표율 54.58%로 사실상 당선을 확정했다. 전남 순천 조례동 장 후보 선거사무실도 이를 공식화했다. 전남도민들은 처음으로 교육감을 직접 뽑는 선거에서 진보교육감을 선택했다. 정만채 후보가 전남교육 수장 가운데 사상 첫 진보적인 교육감으로 전남 교육을 이끌게 됐다. 당선 축하 행사를 마친 뒤 흥분이 채 가라앉지 않은 장 후보를 만났다.

[교육희망] 전교조 교사대학살 중단이 정부가 할 일

[교육희망] 전교조 교사대학살 중단이 정부가 할 일

전교조는 5일 오후 교과부가 있는 정부종합청사가 바라다 보이는 서울 광화문 열린시민마당에서 ‘교사대학살 전교조 지키기 전국지회장 결의대회’를 열고 다시 한 번 정부의 전교조 교사 대량 해직 조치를 비판했다. 전국 290여 지회장 뿐 아니라 대량 조치 당사자와 조합원 등이 대거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교조 출신으로 충남에서 교육의원으로 당선된 임춘근 전 전교조 사무처장과 김지철 현 교육위원도 참석했다. 반전 · 반신자유주의 단체인 ‘다함께’와 예비 대학생, 청소년, 누리꾼 등 100여명도 ‘전교조 탄압 중단’에 함께했다.

[교육희망] \”사학 정상화에 더 많은 관심 쏟을 터\”

[교육희망] \”사학 정상화에 더 많은 관심 쏟을 터\”

“제 교육의원 임기가 시작되고 바로 양천고 특별감사를 하자고 하면 보복성으로 읽히지 않겠습니까?(웃음) 사립학교 비리를 알렸다는 이유로 해직의 아픔을 겪었으니 특별히 사립학교 정상화에 더 많은 관심을 쏟을 겁니다. 아이들이 사립학교에 다닌다는 이유로 독서실 사용료를 내야한다거나 질 낮은 급식을 먹는 일은 더 이상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공익제보자라는 이유로 부당하게 교단에서 쫓겨나는 교사는 제가 마지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6·2 지방선거에서 해직교사 출신으로 서울시교육의원에 당선된 김형태 교사를 만났다. 그는 ‘양천고는 바짝 긴장해야 겠다’는 기자의 농담에 웃음으로 답변을 시작했다. 하지만 ‘교육비리 척결’을 가장 앞에 내세우고 당선된 그답게 교육 비리, 구체적으로는 사학 비리를 포함한 교육 비리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교육희망] 현역 교육위 의장 꺾은 교사 출신 교육의원 탄생

[교육희망] 현역 교육위 의장 꺾은 교사 출신 교육의원 탄생

교직경력 31년의 전교조 교사 출신 최철환 후보가 58.4%(348,877표)의 지지를 얻어 41.6%(248,458표)를 얻은 이철두 의장을 누르고 새로운 교육의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이다. 이로써 이철두 의장의 12년 아성이 무너졌다.‘6 ․ 2 경기희망연대’에서 선정한 ‘교육의원 좋은 후보’에 들기도 했던 최철환 교육의원 당선인은 31년의 교직생활 학생들과 함께 학교와 교실을 지켜온 사람이라는 것이 주변의 평가다. 경기도 교육의원 제1선거구와 경기 교육의 흐름을 바꿀 것으로 예상되는 최철환 교육의원 당선인을 만났다.

[교육희망] \”정당 후원 관련 교사 징계 원칙 존중할 것\”

[교육희망] \”정당 후원 관련 교사 징계 원칙 존중할 것\”

당선이 유력할 것으로 보이는 3일 오전 6시경 곽노현 당선자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피곤한 듯 했지만 그의 목소리에는 힘이 실려있었다.

[교육희망] 강원도 감자골에 \’전교조 교육감\’ 떴다

[교육희망] 강원도 감자골에 \’전교조 교육감\’ 떴다

범민주 진보 단일후보로 전교조 강원지부장 출신의 현역 교육위원인 민병희 후보가 3선에 도전하는 한장수 현 교육감을 물리치고 강원도 첫 직선 교육감에 당선했다. 민병희 후보의 당선으로 보수일색이던 강원지역 교육계에 혁신의 바람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치 못했던 민 후보의 당선은 사실상 16개 시도지역 교육감 선거 가운데 최대의 파란으로 주목받고 있다.

[교육희망] 장만채 후보 전남교육감 당선

[교육희망] 장만채 후보 전남교육감 당선

“전남 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쓸 도민 추대 후보 정만채 후보가 제16대 전라남도 교육감에 당선되었음을 엄숙히 선언합니다.”장회선 장만채 후보 선거대책본부장이 이렇게 외치자 환호와 박수가 장 후보 선거사무실을 가득 메웠다. 때 마침 방송 화면에는 장 후보가 전남교육감 당선이 ‘확실’하다는 표시가 나왔다.

[교육희망]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선전

[교육희망]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선전

곽노현 후보는 출구조사가 발표되는 순간인 오후 6시에 맞춰 개표방송 청취를 위해 선거사무소에 나타났다. 그를 기다리던 100여명의 지지자들은 곽 후보의 출현에 ‘곽노현!’을 연호하며 박수로 환영했고 곽 후보의 우세가 점쳐 진다는 소식들을 전하며 함께 기쁨을 나눴다. 개표방송을 보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던 사무소 사람들은 오후 5시 현재 투표율이 전년 대비 높아진 49.3%라는 보도에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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