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장의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처분을 바라는 글을..
학교 건물 신축으로 올 5월부터 최신식 전기 냉난방 시설을 갖게 된 전북 김제 백석초의 김용규 교장과 교사들은 요즘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걱정이 쌓였다.
똑같이 \\\'집회참여\\\'를 연가 사유로 쓰고 참가했다가 징계를 받고 강제 전보 소식을 들어야 했던 전교조 교사들은 이번 일을 어떻게 바라볼지 궁금하다.
서울 국공립 중등교장회가 ‘위탁 급식’을 요구하는 서명을 벌여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지역 전·현직 중등교장 8명이 급식업체 사장과 해외 골프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14일 밝혀졌다.
경기도 평택의 ㅇ고등학교, ㅎ고등학교는 2005년부터 학교장이 몇 년째 공석이다. 두 학교의 공통점은 사립학교라는 점, 전 이사장의 자녀가 교장이었다는 점, 허위 경력이 들통 나서 두 학교의 교장 모두 그 자격이 취소되었다는 점이다.
“졸업앨범 맨 앞자리에 자기 사진 대신 학생회장을 올린 교장, 자신의 학교 비리를 감사해 달라고 교육청에 민원을 낸 이상한 교장, 촛불문화제에 함께 하기 위해 교장실에 슬그머니 촛불을 켜놓고 근무하는 교장….”
서울 강남지역 초등학교는 지난 12, 3일 이틀간 결재가 미뤄지는 등 업무공백 상태였다. 이 지역 50개 초등학교 가운데 39개교 교장이 강원도 속초에 있는 한 콘도로 사실상 ‘봄나들이’를 떠났기 때문이다.
교장죽음을 둘러싼 보수 교단과 보수언론의 대단결
'지금 당장 죽음의 굿판을 걷어치워라'
예산 보성초 사건 ‘교장 자살’로 갈등 심화 전교조, “사건 본질은 기간제 교원 교권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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