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학사

학생들이 쓴 교학사 교과서 논문, 깜놀~

학생들이 쓴 교학사 교과서 논문, 깜놀~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로 공부한 학생들의 역사의식에는 문제가 없을까? 고교생들의 문제 의식에서 출발한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눈길을 끈다. 서울형 혁신학교 선사고에서는 지난 6일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3 선사연구과제 발표대회가 열렸다. 연구자는 이 학교 1학년 학생들.

디지텍고, 교학사 뒷북 채택 논란

디지텍고, 교학사 뒷북 채택 논란

사립학교인 서울 디지텍고가 학교운영위원회(학운위)를 열어 교학사의 고교<한국사> 교과서를 추가 채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부교재를 채택한 것’이라고 해석했던 서울시교육청의 생각과 상반된 것이다. 교육시민단체들은 “황당한 결정에 대해 규탄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벼르고 나서 ‘전국에서 유일한 교학사 뒷북 채택’을 놓고 논란이 예상된다.

교학사 ‘충격’에 빠진 교육부, 편수국 직원 ‘변칙’채용 시도

교학사 ‘충격’에 빠진 교육부, 편수국 직원 ‘변칙’채용 시도

국정교과서를 추진하고 있는 교육부가 교과서 편집·수정에 개입하는 업무를 맡을 편수국 직원을 변칙 추천받고 있는 사실이 처음 드러났다. 교학사의 고교<한국사> 교과서 채택률 0% 뒤 새누리당의 ‘국정교과서와 편수국 부활’ 요구와 걸음을 같이 하는 것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서울디지텍고, ‘교과협의회 추천’ 없었다

서울디지텍고, ‘교과협의회 추천’ 없었다

서울디지텍고 교장이 이미 적법절차를 거쳐 선정된 교과서와 별도로 교학사 교과서를 추가 선정을 강행하면서 교과협의회의 추천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 ‘사립재단 압력’은 조사 안했다

교육부, ‘사립재단 압력’은 조사 안했다

교육부가 뉴라이트 성향의 교학사 <한국사>교과서를 채택했던 학교에 대한 특별감사를 진행했으면서도 당초 교학사 교과서를 선정한 과정에서의 학교장이나 사립 재단이 역사교사들에게 행한 압력 여부는 알아보지도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 청송여고도 교학사 교과서 채택

경북 청송여고도 교학사 교과서 채택

경북 청송군에 있는 사립학교인 청송여고가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한 사실이 처음 드러났다. 이에 따라 이 학교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친일 왜곡, 무더기 오류 교과서’ 반대 운동을 펼칠 것으로 보여 논란이 예상된다.

“갑오년 동학농민혁명 발상지에서 친일 교과서 채택이라니”

“갑오년 동학농민혁명 발상지에서 친일 교과서 채택이라니”

약 70여 명의 교육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가한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갑오년 동학농민혁명의 고장에서 친일과 독재를 미화하는 역사교과서를 채택한 것은 조상들이 통곡할 일”이라면서 상산고에는 교학사 교과서 채택 취소를 요구하고, 전북교육청에게 특별감사를 요청했다.

교학사 채택 상산고, 토론하자더니 학생 대자보 철거

교학사 채택 상산고, 토론하자더니 학생 대자보 철거

역사왜곡과 오류 등으로 비판받는 교학사 역사교과서를 채택해 논란을 빚고 있는 전주 상산고등학교가 역사교과서 채택의 문제점을 비판한 학생의 대자보를 4일 오전 철거했다. 2종의 역사교과서를 통해 토론과 비교 수업을 하겠다는 상산고가 학생의 건전한 비판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교학사 ‘내용 바꿔치기’는 “위법”…파문

교학사 ‘내용 바꿔치기’는 “위법”…파문

“1946년 2월에는 북조선 임시 인민 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실상의 정권을 수립하였다. 1947년 2월에는 북조선 인민 위원회를 구성하였고, 1947년 6월에는 김일성이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을 세우겠다고 언명하였다. 궤를 같이하여…”(306쪽)

\”교학사 교과서 배포 금지해 달라\”

\”교학사 교과서 배포 금지해 달라\”

전국의 고교에서 내년 신입생이 쓸 <한국사> 교과서 선정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친일 독재왜곡 시비를 불러일으킨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가 결국 법정에 서게 됐다. 문제의 교과서를 최종 승인한 서남수 교육부장관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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