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공공운수사회서비스연맹(공공연맹)은 서울지하철과 한국전기안전공사·데이콤 등 산하 17개 노조가 이날부터 파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오는 23일까지를 `집중투쟁기간'으로 설정하고, 이날 오후 서울역광장에서 공공연맹 소속 노조 등 산하 30여개 노조 조합원 8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파업 승리를 위한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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