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화연대와 환경단체등이 함께 국립공원내 문화재 관람료 부당징수 거부운동에 대해 영상으로 가볍게 다뤘다. – 참선은 무소유 입니다. 스님들이 아무리 무소유를 이야기 해도 관람료는 유료입니다. 사진제공: 이민호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