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화연대와 환경단체등이 함께 국립공원내 문화재 관람료 부당징수 거부운동에 대해 영상으로 가볍게 다뤘다. – 참선은 무소유 입니다. 스님들이 아무리 무소유를 이야기 해도 관람료는 유료입니다. 사진제공: 이민호 국립공원 관람료, 조계사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