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기초생활보장법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기초법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하라!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기초법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하라!

전반적으로 복지 수준이 열악한 한국사회에서 기초법은 가난한 이들의 최후의 보루다. 하지만 제도 자체가 가진 한계로 인해 사각지대 인구가 410만 명에 달해 전체 수급자 수(약 157만 명)의 2.5배가 넘는다. 이 사각지대 인구 중 103만 명이 바로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수급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수급자 노부부 자살…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촉구

수급자 노부부 자살…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촉구

* 이 기사는 유가족의 요청으로 삭제되었습니다.

[인권오름] [삶_세상] “아들한테 꼬지꼬지 파가지고 돈 받는 건 싫다”

[인권오름] [삶_세상] “아들한테 꼬지꼬지 파가지고 돈 받는 건 싫다”

“평생 열심히 살았는데 이것 밖에 안 되니까 억울하잖아. 뼈 빠지게 일했는데 어려울 때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동네 사람한테도 창피하고. 내 인생이 서럽고.”

“노동능력유무 관련 없이 빈곤층 기본생활 보장해야”

“노동능력유무 관련 없이 빈곤층 기본생활 보장해야”

“빈곤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초법은 빈곤층의 생활보장이라는 원칙 하에 노동능력유무와 관련 없이 기본생활을 보장해야 한다”며 “빈곤층의 생활보장은 어떤 조건을 담보로 제공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인권하루소식] 기초법 개정안, 빈껍데기 전락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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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깨워야 할 법사위 계류 법안 ④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

[사회화와노동] 최저생계비를 현실화하고, 빈곤문제 해결하라!

[사회화와노동] 최저생계비를 현실화하고, 빈곤문제 해결하라!

빈곤계층을 기만하고 죽음으로 몰아넣는 현 정부의 정책을 규탄하며,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개선과 빈곤문제 해결, 실질적인 최저생계비를 쟁취하기 위한 서울역 농성투쟁이 진행되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시린 겨울, 얼음장 최저생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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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생계비 현실화·기초생활보장법 개정 촉구 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