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있는 아들의 수급을 위해 자살한 아버지 등 \'기초법 희생자\'를 위로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종로 보신각에서 열린 위령제.

* 이 기사는 유가족의 요청으로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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