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에서는 2월 25일 국영기업노동자들이 정부의 사회정책에 항의하는 파업을 일으켰다. 파업규모는 대략 50만에서 100만명 가량으로 추산되는데 이 파업은 국영 정유회사 노동자들과 교사, 보건부문 노동자들과 법원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조직되었다. 교사들이 동맹파업에서 주도적 역할을 담당함에 따라 약 7백만 명의 학생들은 휴학 상태에 들어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