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범재판

이라크국제전범재판 6개 세션으로 심리 진행

이라크국제전범재판 6개 세션으로 심리 진행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고 있는 이라크국제전범재판은 6개 세션으로 심리가 진행되었다.

[인터뷰]-아야 추북추(Ayaa Gubukgu) 국제전범재판 사무국

[인터뷰]-아야 추북추(Ayaa Gubukgu) 국제전범재판 사무국

이것으로 무엇을 창조해낼 수 있을지, 얼마나 성공적일 지 계속 이야기를 해서 결정을 하고, 끝나고 나서 새로운 모임이 발족될 수도 있을 것

“국제전범재판, 그 자체로 변호이자 저항하는 행동”

“국제전범재판, 그 자체로 변호이자 저항하는 행동”

신화와 성서의 무대, 이슬람이 숨쉬는 땅 터키. 2005년 6월23일 오늘, 이곳 터키 이스탄불에서는 역사에 길이 남을 이라크국제전범재판(WTI)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과 문화제가 열렸다

터키정부가 이라크국제전범재판에 기소된 까닭

터키정부가 이라크국제전범재판에 기소된 까닭

불행히도 터키 정부의 이 같은 결정은 전쟁을 반대하는 민중의 뜻을 존중한 결정만은 아니었다. 지역적 안정을 고려한 미국 정부의 권고도 있었던 것이다.

[클리핑] 국제전범배심원들 미국정부를 유죄로 평결

[클리핑] 국제전범배심원들 미국정부를 유죄로 평결

미국정부는 한(조선)반도 전쟁범죄(양민학살,강간등)와 분단문제, 이로인해 파생된 문제들의 주범임을 국제적으로 공인받는 역사적인 순간을 목격했다. 미국정부는 국제법조인들에 의해 전범국으로 판결됐다.

[클리핑] 국제전범재판 참가자들 시위

[클리핑] 국제전범재판 참가자들 시위

양민학살로 유죄판결을 받은 미정부당국에 대한 규탄시위가 24일 오전10시 뉴욕 유엔센터 건물앞 공원에서 2백여명의 세계평화애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