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폴리스라인을 넘는 시위대를 전원 연행하겠다며 집회 시위 시 경찰의 대응 방식을 “현장 검거 위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혀 노동사회단체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버마민족민주동맹 한국지부 소속 회원 150여 명은 9월31일 서울 한남동 버마 대사관 앞에 모여 버마에서 벌어지고 있는 민주화운동 탄압을 멈출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삭발식을 통해 군부독재를 끝장내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임을 밝혔다.
9일 벽제 화장터에선 전두환 군사독재의 고문 희생자 한 사람이 한 줌의 재로 변해 날아갔다. 고인(故人)은 고문 후유증으로 20년 가까이 고통 속에 살아오다 7일 오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길상 씨(39세).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