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민족민주동맹 한국지부 소속 회원 150여 명은 9월31일 서울 한남동 버마 대사관 앞에 모여 버마에서 벌어지고 있는 민주화운동 탄압을 멈출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삭발식을 통해 군부독재를 끝장내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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