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떼같은 우리 군인들이 적의 폭탄 공격에 죽어가고 있던 시각, 합참의장을 비롯한 군 주요수뇌부는 폭탄주에 취해 있었다니 정말 기가 찰 노릇이 아닐 수 없다.
전반적 군 제도를 변화시키려 노력하지 않고 군 복무 단축, 월급 상향 조정 등 립 서비스로 막기엔 그 현실이 너무나도 끔찍하다는 것을 성소수자를 비롯해 모든 유권자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현실을 외면하는 대선 주자들은 그저 차디찬 외면을 받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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