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중심공공일자리

국방장관 도피 ‘런종섭’ 논란, 윤석열에 무죄가 선고됐다

국방장관 도피 ‘런종섭’ 논란, 윤석열에 무죄가 선고됐다

채 상병 사건으로 수사받던 국방장관을 호주대사로 내보낸 일에 법원은 ‘도피 의도를 미루어 보기 어렵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 등 여섯 명 모두에게 무죄를 줬고, 같은 날 문상호·군검사 사건도 무죄로 끝났다. 서울시의회의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통과, 파병 반대 여론 55%, 신당역 4주기와 ILO 190호, 호주 언론인 코스타키디스의 소송 승리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이윤은 48% 늘고 임금은 8% 올랐다, 4만 달러의 계산법

이윤은 48% 늘고 임금은 8% 올랐다, 4만 달러의 계산법

한국은행이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를 예고한 다음 날,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었다는 고용동향이 나왔다. 기업 이윤은 48% 늘고 임금은 8% 오른 국민계정의 계산법과 함께, ‘청부 조례’ 낙인과 11억 원 손배소를 동시에 받은 전장연, 601개 단체의 호르무즈 파병 반대 회견, 962일 만의 교사 복직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지하철에서 내려온 전장연, 싸움은 조례와 예산으로 옮겨갔다

지하철에서 내려온 전장연, 싸움은 조례와 예산으로 옮겨갔다

전장연이 4년 9개월, 73번의 출근길 지하철 행동을 멈추고 서울시의회와 사회적 대타협을 선언한 날의 안팎을 짚었다. 미 국채시장의 경고, HL그룹 회장을 겨눈 중대재해 고소, 가자 언론인 300명의 죽음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