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지기를 계속 미루고 있는 것은 아닐까? 다행히 공동체와 개인을 잇는 시도는 여러 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역공동체를 꾸리기도 하고, 생활협동조합을 만들기도 하고, 대안 학교를 세우기도 하고, 지역화폐운동이나 품앗이 운동을 하기도 한다. 귀농도 그 중에 하나 공동체를 회복하고 자아를 찾아가는 작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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