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골격계

“노동부, 전사업장 임시건강검진, 노동강도완화실시 해야”

“노동부, 전사업장 임시건강검진, 노동강도완화실시 해야”

전사업장 임시건강검진 요구 1인시위 전국 5곳에서 동시 진행돼 제조업 30%, 철도 및 도시철도 20% 등 노동자 근골격계 질환으로 요양 필요한 것으로 드러나

[평화연대] 더 이상 죽지 말고 아프지 말자

[평화연대] 더 이상 죽지 말고 아프지 말자

서소영 / 약사·평등세상을 여는 민중의료연합 회원

삼호중, 89명 근골격계 집단요양투쟁 돌입해

삼호중, 89명 근골격계 집단요양투쟁 돌입해

삼호중, 968명 근골격계 유소견자,이중 110명 시급한 치료 필요 삼호중지회, 특별단체교섭 응하지 않을 시 14일부터 쟁의행위찬반투표

[워킹보이스] 건설노동자 65% 직업성 질환

[워킹보이스] 건설노동자 65% 직업성 질환

건설현장 산재 10건 중 8건 은폐... “작업환경 측정, 특수건강검진 등 실시해야” 건설연맹-노동건강연대, 건설노동자 건강실태 공청회

춘천 풀무원 노동자들의 근골격계 투쟁

춘천 풀무원 노동자들의 근골격계 투쟁

춘천에 있는 풀무원 사업장의 노동자들은 극심한 노동강도로 인해 오래전부터 근골격계 직업병으로 고통받고 있다. 풀무원은 광고를 통해 청정기업임을 자임하고 있지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여성노동자의 100%가 근골격계 직업병관련 유병률을 보이고 있고 끈질긴 투쟁을 통해 이미 10여명의 노동자들은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산재승인을 받아내고 병원에서 요양중이다. 특히 증세가 심각해 7시간동안의 대수술을 받고 춘천 한림대 병원에 입원중인 한 여성조합원은 요양 직전까지도 많은 작업량을 소화내기 위해 극심한 노동강도로 고통받아 왔다고 한다. 풀무원 노동조합의 조합원들은 벌써 60여일간 투쟁을 계속해 왔고 산재를 인정받은 조합원들은 이미 한달동안 입원치료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풀무원 사측은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노동강도를 완화시키기는 커녕 온갖 회유와 협박을 일삼고 있다. 또한 노동자들의 건강권을 가장 일선해서 조사하고 보호해야 할 노동부 역시 노동자의 고통을 외면하고 방관해 왔다. 이에 풀무원 노동자들은 4월 28일 춘천지방노동사무소 앞에서 규탄집회를 진행하는 등 강고한 투쟁을 벌이고 있다. 지금 이순간에도 풀무원 노동자들은 극심한 노동강도로 고통받고 있고 계속해서 근골격계 직업병 환자들은 양산될 것이다. 또한 멈추지 않고 노동강도 강화 저지를 위해 강고하게 투쟁하고 있다.

현자 노동자 28명 전원 근골격계 산재요양 승인 받아

현자 노동자 28명 전원 근골격계 산재요양 승인 받아

현자 민투위, "이후 노동강도저하투쟁으로 이어가야" 근로복지공단 노사 각각 18일 점거농성 관련 현자 노동자 고소해 "본질 호도하려는 마녀사냥식 융단폭격", "공단, 현대자본 하수인임 증명하는 것"

울산 현대자동차 근골격계 투쟁

울산 현대자동차 근골격계 투쟁

4월 9일 현자 민투위, 집단요양 신청자, 노동강도 강화저지와 현장투쟁 승리를 위한 전국노동자 연대(준)(이하 전국노동자연대)는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 앞에서 ■현대자동차 노동자 근골격계 직업병 집단요양 투쟁 선포식■을 통해 근골격계 직업병 요양신청자 전원 승인, 비정규노동자 건강권 보장, 노동강도 완화의 입장을 밝히면서 투쟁에 나섰다. 이번 투쟁의 특징은 현장조직 차원에서 요양투쟁을 조직했다는 것과, 사업의 시작부터 비정규노동자와 함께했다는 것이다. 노동조합이라는 공식 기구의 사업이 아닌 사정으로 2월 24일부터 시작된 설문 및 검진 그리고 요양신청까지 어려움이 있었으나 사업을 주관하는 동지들의 노력과 직업병의 고통에 힘들어하는 노동자들의 희망으로 집단요양투쟁을 성사시킨것이다. 이번 조사 결과 조사 대상 903명 중 97.5%에 해당하는 763명의 노동자가 근골격계 직업병의 증상을 호소했으며, 30.1% 244명은 당장 요양 치료가 필요한 노동자로 나타났다. 비록 전체 인원에 대한 조사는 아니나 현대자동차의 노동자들의 건강실태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결과가 아닐 수 없다. 한편 이러한 원인은 고용규모 축소, 외주, 하청을 등을 통한 비정규직 양산, 작업량의 증가등으로 나타났다. 집회의 현자민투위 의장과 전국노동자연대(준) 사무처장은 이번 투쟁은 단순히 요양승인만으로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을 바꾸는 투쟁이며, 이참에 비정규 노동자의 건강권

오픈에스이지부, 근골격계 산재요양 전원 승인

오픈에스이지부, 근골격계 산재요양 전원 승인

사측, "산재투쟁으로 회사 문닫을지 모르니 3개월 단위로 계약하자" 위협

사측의 탄압속에서 진행되는 삼호조선소 근골격계 투쟁

사측의 탄압속에서 진행되는 삼호조선소 근골격계 투쟁

목포의 삼호조선소에서는 노동조합과 근골격계 직업병 공동연구단이 진행하는 현장노동자들에 대한 근골격계 직업병 실태 조사연구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회사측은 연구단의 회사 진입자체를 봉쇄하는 등 시작부터 탄압으로 일관하고 있다. 특히 조사연구사업 진행중인 지난 3월 26일 오후2시경에는 사내하청노동자인 김재원(남 37세)씨가 고소차 작업중 협착사고로 사망하는 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측은 근골격계 직업병 조사연구사업에 대한 탄압을 멈추지 않았다. 급기야는 회사 출입구 근처 한마음회관 앞에서 천막을 설치하고 조사연구사업을 진행하던 근골격계 직업병 공동연구단의 천막까지 철거하는 등 사측의 탄압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노동조합과 근골격계 직업병 공동연구단은 사측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조사연구사업을 중단하지 않고 있으며 투쟁으로 맞서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폭력적 노동강도, 남은 건 망가진 몸”

[인권하루소식] “폭력적 노동강도, 남은 건 망가진 몸”

전국 노동현장, 근골격계 직업병 투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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