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던 지난 4월 6일(토) 오후, 봉천동 봉일시장 옆에 있는 한독운수 노동조합 을 인터뷰를 하기위해 찾아갔습니다. 황규금 노조위원장님께 연락을 드리니 마침 근처에서 식사중이 시라 사무실로 들어가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사무실로 들어서자마자 눈에 띈 것은 한쪽 벽을 꽉 채 우고 있는 택시노동자 현황판이었습니다.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효성노동조합(위원장 박현정)이 회사측의 부당한 근로조건 변경과 배치전환, 노조와 협의 없는 조/반장 교육, 부당징계 등으로 투쟁하고 있다
노동부는 8개 종합병원에 대해 근로감독을 실시하여 단체협약·취업규칙 등 관련자료와 근로형태 실상등 노무관계 전반을 파악·분석한 뒤, 중대한 위반사항이 드러나면 관계자들을 형사처벌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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