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희생·임금삭감 우려 현실로
올해 4월 대우캐리어노조는 15일간의 파업투쟁을 통해 주42시간의 협약노동시간을 40시간으로 줄이는데 성공했다. 대우캐리어노조의 노동시간단축은 임금삭감 없는 주5일근무제 도입, 기본급 2%를 포함한 임금인상 등 여러모로 언론과 노동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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