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대전충남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대전충남평통사

작은 금강산에 오르며 푸르름이 가득하고 하늘도 너무나 맑은 날. 예산과 홍성 사이에 있는 용봉산으로 향했습니다. 대전, 홍성, 서산, 계룡 회원이 첫 만남을 가지는 역사(?)적인 만남 속에 용봉산 주차장 입구에서 환한 웃음으로 만나 인사를 나누고...산세의 아름다움에 넋을 잃고 산행을 했습니다. 너무 높지도 않은 돌산. 아기자기한 풍경과 바위에 모두 감탄!!! 작은 금강산이라 불리우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짧은 산행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맛난 점심을 먹으러 수덕사 인근으로 갔습니다. 점심메뉴는 산채비빔밥과 더덕막걸리...캬~~~~ 식당주인의 넉넉한 인심과 맛깔스러운 음식에 모두의 마음과 배가 풍성해졌습니다.. 대전, 충남 회원이 함께 만나니 정말 기쁘고 즐거울 수가 없었습니다. 회원들의 제안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함께 산행을 하기로 하였습니다.(10월 산행은 서산으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팔봉산입니다.) 맛난 식사와 산행에 도움을 주신 유요열 목사님과 홍성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천평통사 소식

짙은 어둠을 가르고 자유로, 남측출입국사무소를 거쳐 도착한 개성은 부천에서 불과 1시간 30분 남짓한 거리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훈련장 확장 반대를 위한 투쟁을 하고 있는 무건리에 가는데도 부천에서 1시 간 30분은 족히 걸리는데... ‘이렇게 가까운 곳에 개성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이 절로 들었습니다.

북핵 폐기 3단계, 금강산 그리고 이명박의 뒷북

북핵 폐기 3단계, 금강산 그리고 이명박의 뒷북

지난 7월 11일 새벽 금강산에서 여성 관광객에 대한 총격 사건과 오후 18대 국회에서의 시정연설은 남북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금강산 관광나섰던 50대 여성 피격 사망

금강산 관광나섰던 50대 여성 피격 사망

남북관계를 반영한 것이지 여부에 대한 질문에서는 \"정확한 진상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가정해서 말씀드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진상조사를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금강산의 소나무… 그리고 통일

[평화누리통일누리] 금강산의 소나무… 그리고 통일

밀라노, 파리, 피렌체, 아바나, 벨파스트…….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고 마음 속 영사기를 통해 내 꿈의 영상들이 조화로운 그런 장소들이다. 그런 곳들은 우리나라에도 많다. 태백, 정선, 영주, 밀양, 통 영, 고창, 양평, 그리고 금강산. 통일에 대한 염원이나 북한에 대한 지식과는 별개로 흘려듣기로 들은 묘 사만으로도, 감명 받아 읽은 문장들에서도, 그 이름도 빛나는 조선의 ‘명산’ 아닌가. 지금은 마음대로 다 닐 수 없다는 것 때문에 그 그리움이 더욱 애틋해져버린……. 그러나 또 요즈음 세대들에게 국내관광이 란 어른들이나 즐기는 시시한 방문쯤으로, 게다가 금강산 관광은 북한에 대한 구질구질한 미련을 못 벗 은 낡은 세대들의 고루한 집착쯤으로 여겨지는 경향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나 또한 관동별곡과 겸재 정 선이 아니었다면 큰 관심을 두지 않았으리라. 방랑 시인 김삿갓과 칠칠이 최북의 애정이 깃든 곳이 아니 었다면.

[평화누리통일누리] 금강산 여행 참가기

[평화누리통일누리] 금강산 여행 참가기

1박3일의 금강산 여행... 이번 금강산 여행은 엄청난 설레임으로 시작되었다. ‘내가 드디어 북측 땅을 밟아보는구나’ 하는 흥분되 는 마음을 감출수가 없었다. 밤새 버스가 달려 도착한 곳은 강원도 고성. 그곳에서는 사뭇 다른 공기가 흐르는 것 같았다. 왠지모를 긴장감, 내가 알지 못하는 곳에 간다라는 느낌 때문이었을까? 현대아산 직원으로부터 북측에 가면 하지 말아야 할 것과 가지고 가면 안 되는 것 등 주의사항을 듣고 남 과 북 출입국 사무소를 지났을 때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말. ‘얼른 통일이 돼야지, 너무 번잡하다.’ 라는 말이 마음속에서 우러러 나왔다. 북측 출입국 사무소를 나와서 숙소 쪽을 향했을 때 버스 밖 풍경 중 군데군데 서있던 군인들은 마치 서있 는 모습과 복장들이 장난감 병정을 연상시키는 모습이었다.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정치권, 북핵문제 해결 모색 방북 이어져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정치권, 북핵문제 해결 모색 방북 이어져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정치권의 노력이 다각도로 전개되는 가운데, "흔들림 없는 남북경협을 위해" 여야의원 5인은 15일 금강산을 방문하기로 결의했다.

[클리핑] 현대, 北인력 해외공사 투입…南자본-北인력 첫 결실

[클리핑] 현대, 北인력 해외공사 투입…南자본-北인력 첫 결실

이르면 다음달부터 북한 건설인력이 현대건설의 해외공사 현장에서 일하게 된다. 남북 분단 이후 북한 건설인력이 한국 민간기업의 제삼국 건설공사장에서 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남북 경협에 새로운 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클리핑] [환경] 녹색연합, 현대 금강산개발계획 생태 파괴 지적

[클리핑] [환경] 녹색연합, 현대 금강산개발계획 생태 파괴 지적

녹색연합은 28일 현대그룹의 금강산개발 계획이 단기적인 이윤극 대화를 위해 산림생태계와 자연경관의 대규모 파괴를 고려하지 않은 채 세워졌다고 지적하고 기본계획의 철회를 촉구했다.

[클리핑] [북한] 북한 신의주 남포 원산 금강산 등 경제특구 확대 전망

[클리핑] [북한] 북한 신의주 남포 원산 금강산 등 경제특구 확대 전망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19일 북한이 임가공과 대외합작 사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중 나진·선봉 경제무역지대 등 경제특구 를 신의주 남포 원산 금강산 등지로 확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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