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현대차 본사 앞 금속노조 2천 명 결의대회…“정몽구 구속”

현대차 본사 앞 금속노조 2천 명 결의대회…“정몽구 구속”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 현대기아차그룹 지부 및 지회 조합원 2천 명 29일 오후 3시 반 서초구 양재동 앞 현대기아차그룹 본사 앞에서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의 처벌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조운동의 새역사 쓴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

민주노조운동의 새역사 쓴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

어쨌든 동지들! 이명박 정권의 막가파식 탄압의 광풍이 지속된다 할지라도 15만 노동자가 하나로 단결하여 내년에는 비정규직과 정규직이 연대투쟁해서 승리하는 사례를 만들어내고 쌍용차를 비롯하여 구조조정과정에서 해고당한 동지들이 꼭 현장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19년 무파업의 진실 드러나다

19년 무파업의 진실 드러나다

19년 무파업’으로 알려진 대우조선의 노동조합이 총력투쟁을 선포한 것이다. 그리고 23일과 24일까지 연이어 4시간씩 전조합원 파업을 이어갔다. 그 현장을 찾아 ‘19년 무파업’의 진실과 대우조선 노동자들의 현실을 들여다봤다.

지방선거 이후, 더 선명하길 요구받을 것이다

지방선거 이후, 더 선명하길 요구받을 것이다

정치적으로 다가오는 재보궐 선거가 또 하나의 분수령이 될 것이기 때문에 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민주대연합론이 여전히 노동운동 내에서 전선을 교란시킬 가능성이 높다.

금호타이어, 구조조정은 다시 온다

금호타이어, 구조조정은 다시 온다

2009년 초부터 시작된 금호타이어 투쟁이 종결되었다. 지난 4월 22일 금속노조 금호타이어지회가 제출한 임단협 합의안이 조합원 투표를 통과하며 금호타이어 지회의 파업 투쟁이 종결되었고, 5월 10일 비정규직 지회의 파업 투쟁 역시 잠정 합의에 도달해 조만간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녹슨 칼 벼리는 법: 기간산업 사회화

녹슨 칼 벼리는 법: 기간산업 사회화

경제공황에서 노동자의 대안은 모든 것을 희생한 총고용유지가 아니라, 기간산업의 사회화로 맞춰져야 한다. 그러나 금속노조 사회선언에는 이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없었다.

현대차지부 대의원 100여명 본관 앞 항의농성

현대차지부 대의원 100여명 본관 앞 항의농성

이들 대의원은 2009년 1월 전주공장 시범실시 후에 10월1일부로 주간연속2교대제를 전공장에 시행하겠다는 협상 결과에 대해 \"2009년 1월1일부로 주간연속2교대제를 실시하기로 합의한 2005년 단협을 후퇴시킨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금속노조, 현대차 산별중앙교섭안 ‘유보’

금속노조, 현대차 산별중앙교섭안 ‘유보’

현대차 노사의 산별교섭안은 8일 금속노조 긴급 쟁의대책회의에서 다뤄졌고, “산별교섭안을 존중하지만 승인하지 않고 유보”한다고 결정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지부는 지부교섭에 집중할 예정이다. 하지만 금속노조 쟁대위 결정이 ‘유보’됨에 따라 현대차 노사교섭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현대차 노사의 산별교섭안이 다시 논의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잘 나가는 동희오토 뒤에는 비정규직의 한숨이

잘 나가는 동희오토 뒤에는 비정규직의 한숨이

서산에 위치한 동희오토는 수출용 완성차를 조립생산하는 업체로 기아자동차의 ‘모닝’ 완성차를 생산하고 있다. 하지만 동희오토에서 근무하는 노동자에게서 대박의 꿈을 찾을 수 없다. 동희오토 생산직 노동자 850여 명은 단 한 명도 예외 없이 전원이 비정규직이다.

충남 금속노동자, 경남제약 정상화 요구 총파업

충남 금속노동자, 경남제약 정상화 요구 총파업

28일 오후 2시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경남제약지회에서 \'경남제약 정상화를 위한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가 열렸다. 이날 결의 대회에는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 충남지부 소속 25개 사업장 1000여명의 조합원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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