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노조

호르무즈 파병 검토, 비극의 역사 반복되나

호르무즈 파병 검토, 비극의 역사 반복되나

청와대가 ‘군사적 기여’라는 이름으로 호르무즈 파병을 계속 검토한다고 밝힌 날, 초계기와 폭발물처리반은 이미 파견 명단에 올라 있었고 진보정당과 시민사회는 하루 만에 네 개의 성명으로 답했다. 방송의 날 기념식 앞에서 근로기준법을 요구하다 수갑을 찬 열두 명, 노동쟁의 지침에 맞선 민주노총의 농성 예고, 광화문에 모인 금융노조 3만 명, 뉴욕 소득 열 중 여섯을 가져간 상위 10%까지,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전한다.

반의 반쪽 된 노사정 대타협…한국노총 금융노조 강력반발

반의 반쪽 된 노사정 대타협…한국노총 금융노조 강력반발

민주노총도 참여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엔 한국노총 산하 산별연맹인 전국금융산업노조가 “노동현장을 무시한 노사정 밀실협약은 원천무효”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기 때문.

금융노조, “100만 민주당 지지단 만들겠다”

금융노조, “100만 민주당 지지단 만들겠다”

민주통합당과 한국노총 금융산업노조가 2012 대선승리를 위한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5일 오전 금융노조는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조합원 2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문재인, 손학규, 조경태 등 민주당 대선후보, 당 지도부 들과 함께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SC제일은행노조, 성과급 도입 반대 파업 10일째

SC제일은행노조, 성과급 도입 반대 파업 10일째

SC제일은행지부가 성과급 도입 등에 반대하며 10일째 파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금융노조가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성과연봉제 도입 문제, SCB(제일은행), 론스타(외한은행) 등 투기자본의 ‘먹튀 행각’ 문제 등으로 9월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선언한 것이다.

[공개서한] 금융노조 양병민 위원장과 대의원들에게

[공개서한] 금융노조 양병민 위원장과 대의원들에게

50년 역사의 금융노조는 올해초 규약을 축소변경했습니다. 그동안은 규약에 따라 재직자뿐만 아니라 금융산업에 종사했던 경력자도 조합원이 될 수 있었지만 이번에 변경된 규약은 ‘금융산업에 종사하는 자’로 그 범위가 축소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비정규직 조합원 45명중 경력자 34명이 아무런 경과조치도 없이 조합원자격을 박탈당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금융노조, 한나라당 정책연대 파기 재확인

금융노조, 한나라당 정책연대 파기 재확인

한국노총 산하 금융노조는 12일 오후 대표자회의를 개최하고 ‘한국노총 탈퇴 건’을 집중 심의했지만 결론을 내지는 못했다. 금융노조는 19일(수) 대표자회의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금융노조, 한국노총-한나라 정책연대 폐기 요구

금융노조, 한국노총-한나라 정책연대 폐기 요구

근로시간면제한도 강행처리 여파가 한국노총에 후폭풍으로 몰아쳤다. 한국노총 산하 최대조직중 하나인 전국금융산업노조 본조간부 및 34개 지부 대표자와 상근간부 200여 명이 \"한국노총은 투쟁과 협상 모두 실패했다”며 한나라당과 정책연대 파기-한국노총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했다.

금융산업의 사회적 책임, 노사 협력 방안 연구

금융산업의 사회적 책임, 노사 협력 방안 연구

금융노조가 고민하고 있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는 과거 주 5일제를 타결하며 사회적으로 촉발 시키는 역할을 했던 전례를 고려할 때 사회적 여파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EU FTA 는 “외자에 아랫목 내주는 것”

한EU FTA 는 “외자에 아랫목 내주는 것”

“한미FTA 협상을 통해 외국자본들에게 안방 문을 열어주었다면 한EU FTA는 외국자본에게 안방의 아랫목을 내주는 결과로 귀결될 것“이라는 경고가 제기됐다.

금융노조, 3기 집행부 출범

금융노조, 3기 집행부 출범

금융노조 산별 3기가 24일 오전 전국대의원대회를 갖고 새로운 출범을 선언했다. 김기준 신임 위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산별노조 3기는 최우선적으로 현장중심주의를 확고하게 세워 현장조합원의 요구와 정서를 제대로 반영하는 현장중심의 금융노조를 정착시키고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무를 확실하게 하는 금융노조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이강선(전 부위원장), 양정주(전 교선본부장)이 신임 부위원장으로 선출, 당선됐고, 회계감사에는 반봉진(조흥)/이민숙(KB국민)/엄태혁(한미)/김재중(광주)/이미혜(수협) 5명이 당선됐다. 또한 금융노조 대의원들은 ‘강제적 인력구조조정 저지를 위해 강제적 인력구조조정 저지 특별위원회(가안)를 상설화 하고, 고용안정기금 설치’등의 2005 사업계획안을 통과시켰다. 금융노조의 임원 임기는 3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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