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창리 지하시설의 핵의혹 해소를 위한 북미회담이 1일(현지시각) 다시 열렸으나, 대북 식량지원 규모와 사전보장을 둘러싼 견해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북한과 미국은 2 일 다시 만나 협상을 계속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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