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기고] “원희룡 장관님 보십시오…이것이 도대체 왜 불법입니까?”

[기고] “원희룡 장관님 보십시오…이것이 도대체 왜 불법입니까?”

이것이 도대체 왜 불법입니까? 노사가 합의했던 교섭의 형태이고, 한두 해 해온 것도 아니고 무려 20년입니다. 이렇게 자율적인 노사교섭을 정부가 개입해 이 풍지박살을 내는 게 맞는 겁니까?

[기고] 대법원 앞 투쟁문화제와 노숙농성, 무엇이 문젠가?

[기고] 대법원 앞 투쟁문화제와 노숙농성, 무엇이 문젠가?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불법파견 소송이 대법원에 계류된 지 3년이 다되어 간다. 소송을 제기한 2015년을 기준으로 보면 만 8년을 바라보고 있다. 한국지엠이 파견법을 위반했는지 판단하는 데 8년이 걸린다는 것은 매우 비상식적이다. 비상식적인 상황이 계속되는 동안에도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공장에서 쫓겨나기 일쑤였다.

[기고] 공공운수노조, 시민과 함께 만드는 공공돌봄 한마당 성료

[기고] 공공운수노조, 시민과 함께 만드는 공공돌봄 한마당 성료

공공운수노조가 지난 6월 3일 토요일 서울 보신각에서 노조 내 다양한 돌봄노동자들을 비롯하여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 및 시민들과 함께 공공돌봄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쳤다.

[기고] 죽음의 땅, 생태학살의 현장인 새만금에서 열리는 잼버리 대회에 보이콧을 선언하시길 촉구합니다!

[기고] 죽음의 땅, 생태학살의 현장인 새만금에서 열리는 잼버리 대회에 보이콧을 선언하시길 촉구합니다!

생태학살의 현장에서 자연을 사랑하며 평화를 기원하는 청소년들의 대회가 열리는 것에 반대합니다. 이에 보이콧을 촉구하는 공개서한을 발송합니다.

[기고] “화물연대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다시 총파업으로 정치에 책임을 물을 터”

[기고] “화물연대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다시 총파업으로 정치에 책임을 물을 터”

화물연대 노조가 윤석열 정권에게 노동자답게 하는 ‘제대로 된 복수’는 새로운 총파업일 것이다. 이 대담은 양회동의 분신 이틀 후인 5월 3일 진행하였다. 대담은 화물연대 파업의 전과정에 대한 복기와 함께 일몰제 논쟁을 넘어서 품목 제한 완전철폐, 완전한 노동자성 쟁취등 중요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기고] 열악한 노동권의 사회복지 현장, 과반노조는 어떤 곳들일까?

[기고] 열악한 노동권의 사회복지 현장, 과반노조는 어떤 곳들일까?

열악한 노동권의 사회복지 현장에서 이례적으로 과반수노조를 조직한 노동조합이 있다. 공공운수노조 사회복지지부 소속 서부장애인복지관지회와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지회가 바로 그런 노동조합이다. 최근 이들 노조가 노조창립을 기념하는 모습을 취재하며 이들의 노조활동을 살펴봤다.

[기고] 박준형 씨의 \’사회운동, 노무현의 그림자에 안녕을\’에 대해서

[기고] 박준형 씨의 \’사회운동, 노무현의 그림자에 안녕을\’에 대해서

제가 노무현의 \'유령\'에 대해서 이야기를 계속 해온 이유는, 유령이란 본디 그것을 단순한 환상으로 치부하면서 쫓아내려고 애를 쓰면 쓸수록 오히려 우리의 등 뒤에 바짝 달라붙는 이상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령과의 경쟁은 사실 이길 수 있는 경쟁이 아니라는 것, 오히려 애도를 하는 것이 유령을 달래는 길이고, 유령과 함께 살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기고] 독재의 광풍이 한반도를 휩쓸고 있다

[기고] 독재의 광풍이 한반도를 휩쓸고 있다

이래도 되는 건가? 정말 이래도 되는 건가? 이명박 정권은 경찰을 앞세워 법도 원칙도 없이 가난하고 힘없는 국민들을 무차별 잡아들이고 있다.

[기고] ‘매일노동뉴스’의 참을 수 없는 오만함.. 그 진실과 거짓

[기고] ‘매일노동뉴스’의 참을 수 없는 오만함.. 그 진실과 거짓

당신들이 매우 안타깝게 회고하고 있는 ‘결단의 시기’. 결국 내부 반발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버리고 말았다는 ‘결단’이 무엇에 대한 결단이며, 그 ‘내부’가 누구를 지칭하는지 당신들은 명확히 알 것이다.

[기고] ‘소통권력’ 한 복판에 서 있는 김창호 국정홍보처장에게

[기고] ‘소통권력’ 한 복판에 서 있는 김창호 국정홍보처장에게

김창호 처장은 "개혁 진보적인 정체성을 버린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그 지향을 버리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진보 개혁세력은 새롭게 재구성되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잖아요. 쯧쯧.. 근데 어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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